서문에도 있는 내용이지만,,예약시간을 1시간도 남기지 않고서 캔슬되는 바람에 만나게 된 세아,,
예약이 취소된 키스방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예약시간이 촉박하여 서둘러 쪽3으로 가게 된다,,
헐레벌떡 들어갔지만,,다행히 남은 시간이 충분하여,,양치질을 한뒤 잠시동안의 대기시간을 가진다,,
티안에 들어서서 일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들어오는 세아,,
세아가 인기녀인지는 몰라도,,뭔가 바뻐보이는 흔적들이 얼굴에 느껴진다,,
난 세아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럴만하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게 되지만 말이다,,
생글생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같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미소는 참 마음에 든다,,
옆에 앉아 웃는 얼굴로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어 대화또한 일사천리 짧은 시간에도 친해지기에는 무리가 없었다,,
이럴거면 억지로 빈타임을 껴놓는게 아닌데,,후회는 들지만 그것을 생각하기엔 남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급한대로,,시작되는 세아와의 스킨쉽,,의외로 부드럽고 말캉거리는 살결에 심장박동은 세차게 뛰어버리고,,
윤기나는 입술,,탄력있는 혀의 놀림,,무아지경으로 세아의 입술은 내 입술을 삼킬듯 뜨거운 숨소리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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