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루키스
아가씨 예명 :세나
운좋게도 무료권이 당첨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야심한 밤인데도 수유 가는길은 막히네요.
무료권은 지명이 안된다고 하셔서 랜덤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블루키스는 인테리어가 특이합니다. 예전 칵테일 바를 개조한듯 합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세나 입니다. 예전에 여기 무료권 당첨되었을때 본 매니저였습니다
키는 158 정도. 스탠다드한 몸매와 외모이고 목소리가 아주 저음입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그동안 지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일 시작한지는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나올때 말을 많이 하게 된다네요.
안 나올동안 심심했던걸 손님들과 푼다는.. ㅎㅎ
가벼운 키스와 터치를 하며 누워서 세나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어느새 갈시간이 되었습니다
티마 피마 중간정도 하는 매니저이고 옵들의 맘을 모른체 하지는 않을 매니저였습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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