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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체리)를 만나다..........!!!

    제휴 업소명
    분당 엔조이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분당 엔조이

    아가씨 예명 : 체리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분당 엔조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 엔조이는 지난 번 "린"언냐를 만나고 와서 친근한 느낌이 드는 업소죠^^

    이번에 NF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 체리 한번 보세요~ 괜찮아요 얼굴도 이쁘고 ~"

    "네 알겠어요~"

    실장님의 말을 믿고 체리로 예약하고 입성합니다.

    수내역근처여서 찾지는 수월하죠.

    친절한 사장님의 안내로 음료수한잔 받고 샤워를 깨끗히 하고 오늘 만날 언냐 "체리"를 그려봅니다.

    사진을 보니 키는 작지만 섹스러워 보여 좋았는데 실물은 어떨지......

    "똑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체리는 원피스같은 옷을 입었는데 키는 작았지만 볼륨있는 몸매에

    얼굴이 이쁘더라구요^^

    "오~ 이쁜데....."

    근데 특이한 점은 저를 반듯히 누우라고 하더니 다리를 마사지해주더라구요.

    "마사지도 하니?"

    "네~~~ "

    대떡방에서 마사지도 받고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뭐 대단한 스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옵션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아요.

    머리를 묶어서 올렸고 몸이 까무잡잡하고 등에 타투도 있더라구요.

    특히,엉덩이가 볼륨이 죽입니다.

    스쿼트를 많이 하는지 아님 타고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힙만봐도 존슨이 예스 히릿 기립을 합니다.

    다리 마사지가 끝나고

    바로 덮쳐 오네요 ㅋㅋㅋ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만지는데 정말 탱탱하네요.

    20대초반이니 어련하겠어요.

    30대 40대 여자들하고는 확 다르네요 ㅋㅋㅋ

    슴가는 적당한 편이고 얼굴이 세침하니 이뻐서 계속 역립을 부릅니다.


    69자세를 취해서 체리의 뒤태를 보는데 사과엉덩이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향기도 좋고 털도 많고 오늘도 눈과 감촉이 좋으니 토끼모드로 될 것같아서

    바로 뒤집기 들어가서 상위마운트로 전환합니다.

    슴가를 빨아주며 보지를 만지는데 애액이 흘러나오고 허벅지와 다리를 빨아주니

    엄청 간지러워하네요.귀엽습니다^^

    보지를 빨아주니 몸을 배배꼬길래 존슨이 참지 못해서 들이 대니

    콘돔을 찢어서 씌워주는데 반대로 끼우네요 ㅠ.ㅠ

    그래서 내가 제대로 끼우고 맛좀 봐라 하고 깊숙이 쑤셔 넣으니

    그 표정이 제대로 나오네요.

    강강강~~~ 으로 쑤셔 대니 죽으려고 하네요 ㅋㅋㅋ

    그러다 다시 약하게 하고 슴가를 빨아주고 키스를 했습니다.

    여자는 일단 나이가 어리면 피부가 좋고 키크고 마른 타입의 여자보단

    키가 작고 통통한 여성이 훨씬 섹스할 때 감도가 좋은 것같네요.


    체리의 몸매는 엉덩이가 이쁘고 슴가도 적당하고 굿굿~~~

    후배위자세를 취하니 화려한 두 봉우리가 엄청 섹시하네요.

    후배위자세로 강하게 쑤시다가 다시 가위치기

    가위치기하면서 얼굴을 보니 느끼는 것이 제대로 나오네요.

    화장하고 제대로 가꾸면 정말 이쁜 얼굴일 것같아요.

    한국의 성괴들 보다 훨씬.....

    그러다

    정자세로 전환하고 뿌리 끝까지 쑤시다가 시원하게 발포했네요 ㅋㅋㅋ

    발포하고 나서도 존슨에 여운이 남았는지 마지막에 조금 더 나오는 신공을 발휘했네요.

    체리언냐는 전체적으로 떡감이 좋고 엉덩이가 이뻐서 예전 여친이 떠오릅니다.

    우선

    린언니보다 더 감도가 좋았고

    사정하고 나서도 팔배게해주고 영어로 몇 마디 나누며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작거렸네요.

    이제 샤워타임~

    샤워장에서 그녀를 보니 육덕스탈의 어깨쪽의 타투가 선명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얘기를 영어로

    하다가 막혀서 서로 웃고 교감은 잘 통했던 것같아요.

    샤워서비스도 받고 원가권으로

    잘 놀았네요^^


    옷입고 뽀뽀하고 나와서

    사장님이 친절히 음료수 준다고 하셨는데 믹스커피 한잔 마시며

    "체리 좋은데요^^ 섹시해요!!!"

    "네 ~ 감사합니다 "

    하고 나왔습니다.

    두 번 방문했는데 두 번다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사는 아니고 실사 뒤태는 찍었는데

    보내기가 안되어서ㅠ.ㅠ 일단 엉덩이가 이쁜 다른 외국걸로 대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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