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아영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휴게텔 나들이한 매너~짱입니다.
한동안 키방 매력에빠져 살다가 간만에 휴게에 들러봅니다.

기회를 주신 꿀달림 운영특회님과 김포아울렛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포는 저희동네나 다름없지만 가깝다보니 잘안가게 되는군요.
마감에 임박하여 어제 다녀왔습니다.

일단 선택의 여지없이 가능한 처자로 부탁드리니 아영씨가 가능하다합니다.
30분은 조금짧고 1시간은 긴듯하여 40분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짐작은 했었지만 예전에 미라클이라는 다국적 매니저들이 있던곳이네요.
대형 오피스텔에 신도시이다보니 시설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방배정받아 들어가니 노랑머리로 염색을한 색기가 흘러넘치는 처자가 반겨주네요.
사들고간 커피한잔하며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립카페 출신이더군요.
키방버릇이 있어 한참을 대화하다가 간단히 샤워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 들어가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후루룩쩝쩝 좌우를 왔다갔다 빨아대는데 정신을 못차립니다.
왠만해서 가슴은 잘 못느끼는데 몸이 움찔합니다.ㅎㅎ
그리고는 옆구리를거쳐 사타구니로 불알부터 시작해서 비제이~~~~
약간의 지루끼가있는 저이지만 여기서 느낌이 팍팍옵니다.

너무좃네요~~ㅋㅋ 계속 빨리기만 하고 싶지만 그래도 꽂아는 봐야죠?ㅋㅋ
자세 체인지후 바로 역립시전합니다.
가슴도 적당히 꽉찬 에이컵에 유두도 적당히 빨기좋은 블루베리크기.
그리곤 69로 체인지후 보빨해보니 움찔움찔 잘 느껴줍니다.

그러다가 본인이 못 참겠다는듯 바로 콘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하네요.
앞뒤,좌우 잘돌리네요. 그러면서도 입은 계속 가슴을 할타먹습니다.
그러다가 자세체인지 남상으로 강강강 박아봅니다.
질주름이 느껴질정도로 질내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다시 뒤치기전환 강강강.....하지만 컨디션 저하로 발사실패.
입싸로 마무리 할까 하다가 너무 괴롭힌듯싶어 게임종료했습니다.

꼭 싸야맛은 아니지 않습니까???ㅋㅋㅋ
침대에 나란히 누워 담배한탐하고 씻고 퇴실했습니다.
아담사이즈에 색기있고 립기술 현란하고 앤모드 좋은분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심한와꾸족이나 몸매,가슴 선호족은 비추입니다.
갑작스런 방장님의 체인지에 다소 위축되는듯하지만
떡방을 사랑하시는분들이 계속 새로운 방장님도와 발전시켜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역시 자주들러 좋은정보 나누고 댓글놀이 참여도 하겠습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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