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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마인드 좋고 교감을 중시하는 육덕 슴가녀 지민 (슴가 실사)

    업소명
    부천 찰떡궁합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찰떡궁합

    아가씨 예명 : 지민

    원가권 이벤트의 기회를 준 여탑 운영진께 감사하구요.

    과감하게 원가권 쏘신 실장님도 땡큐요..^^

    이벤트 추진하신 꿀달림님도 감사요..^^


    오늘 시간이 좀 있어서 원가권 사용차 전화를 했는데

    예전에 즐떡했던 몇몇분들은 일을 그만 두었고 못본 분들이

    많이 생기셨네요. 그 중에 한동안 일을 접었다가 복귀한 지민씨를

    실장님이 추천해 주셔서 지민씨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도착한 곳에서 좀 기다리다가 알려주신 호실에 가서 노크하니

    지민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지민이 눈. 지민이 눈이 크네요.

    그다음은 몸매! 몸매는 육덕스타일입니다.

    본인도 쉬는 동안 살이 더 많이 붙었다고 걱정을 좀 하네요.^^


    근데 지민이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가 첨부터 굉장히 말도 잘하고

    잘 웃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제가 거리가 좀 있어서 숏타임으로 예약하고 가서

    대화하는게 조금 시간상 불안 했는데

    지민이 왈 "오빠 편하게 있어. 난 30분만에 씻고 연애하고 바로 빠이는 싫더라

    그래도 좀 대화도 하고 같이 즐겨야지"

    오!! 마인드가 좋습니다. 

    뭐 그래도 시간은 지켜야 겠죠..ㅋㅋ

    얼른 샤워하고 나워서 배드에 눕자 지민이도 샤워하고 나오는데

    피부는 굉장히 좋아 보이구요. 키도 큰 편이네요.

    그리고 지민이의 가장 큰 특징이 있습니다.

    선천적인 빽보입니다. 털이 거의 없습니다.

    만져보니 왁싱한 분과 확연히 차이 나네요.

    왁싱은 아무리 잘 관리해도 좀 까실까실 거리는데

    지민이는 저마 부드럽습니다.

    본인은 좀 컴플렉스 였다고 하지만 오히려 꼴릿하니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실사를 부택했더니 몸매가 육덕져서 그런지

    전신샷은 부담되고 부분 샷만 허락해 주네요.

    그래도 실사가 본인도 첨이라고 합니다.

    우선 실사는 뒤에서 확인하시구요.

    사진찍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들어갑니다.

    꼭지 애무해주고 비제이로 들어가는 가장 전형적인 스타일입니다.

    서비스가 하드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비제이 해주는데 본인은 비제이 못한다고 말을 하는데

    진공청소기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쪼옥 빨아들이며 하는

    비제이를 구사해서 느낌이 좋네요.

    그러더니 지민이가 옆에 눕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

    "이제 오빠 차례! 나도 오랜만에 왔으니 느껴야지!"

    헐..지민이 마인드가 대박입니다.

    저는 사실 슬래머를 좋아하는 체질이라 육덕스러운 매니저하고는

    잘 않맞는데 지민이는 본인이 이렇게 적극적인 연애 마인드를

    갖고 있다보니 저도 슬슬 흥분지수가 오릅니다.

    큰 슴가를 부여잡고 빨아주니 살살 발동이 걸리는 지민이

    신음소리도 살짝 살짝 나옵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지민이의 소중이를 보는데

    오! 백보는 정말 보기 좋네요.

    게다가 지민이 빽보는 날개가 정말 작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소중이 하나는 정말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핑보네요. 이게 은근 야사시 한게 좋습니다.

    냄새도 없고 클리와 소중이 동굴을 탐험하며

    애무를 해주자 지민이도 덩달아 느끼기 시작합니다.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간간히 들리는 신음소리가 귀를 자극하고

    이렇게 본인이 느끼는 분을 만나면 저의 존슨도 힘을 냅니다.

    장화를 장착하고 지민이의 빽보지 속으로 돌진해 봅니다.

    이미 흥건하게 나온 물은 들어가기에 적당했고

    젤 바를 필요도 없이 느낌이 좋네요.

    쪼임은 강하지는 않으나 간간히 쪼임이 들어올 때면 느껴져서 좋구요.

    떡감은 육덕녀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떡감으로

    좋은 편입니다.

    큰 가슴을 만지며 정상위로 팍팍팍 박아주는데

    머리속에 드는 생각이 지민이는 햄버거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가위치기로 하다가 뒷치기로 자세 전환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도 편안하게 마무리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스타일이구요.

    배드에 누워 있는데 실장님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헐..예비콜은 이미 울렸었나 봅니다.

    그래도 지민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말해주네요.

    그리고 씻고 나와서 얼른 옷 입었는데

    "오빠. 나 옷 다 입을 때까지 가지마" ㅋㅋㅋ

    그래 까짓것 실장님에게 욕좀 먹지 뭐^^ 지민이 말대로 옷 다입을 때까지

    기다리고 문 앞에서 포옹하고 뽀뽀하고 나왔습니다.


    지민이 육덕 슴가녀로 제 눈에는 d컵은 되어 보이구요.

    몸매는 육덕졌으며 슴가는 큰 만큼 중력의 법칙을 받습니다.

    피부는 매우 좋은 편이구 흰 편입니다.

    특히 소중이가 참 이쁩니다. 자연산 빽보지구요. 날개 없고 냄새 없고

    핑보에 속하는 구조입니다.

    육덕몸매라는 점은 제 취향이 아님에도 오히려 즐달이였네요.

    실사 감상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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