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12월19일
지역:부천
업종명:휴게텔
업소명:부천-엄지척
매니저:겨울이
요즘 날씨 눈빨날리고 추워진 날씨인데 나한테는 급달림이와
전화기에 손이가 부천-엄지척에 전활해 예약을잡네요
언제나 친절히 전화를 받아주는 실장님 ㅎㅎ
누구있냐니깐 누구누구 있다하시면서 슬림하면서 마인드 좋은 겨울이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급예약하고 예약시간 마추면서 도착
실장님에게 문자도착 언니 호수받고 문앞에서 똑똑!! 문을 살짝 열어 주시네요
언니보는 순간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어려보이고 청순해보이네요 옆집 여동생 같다는생각(개인적인 생각)
캔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얘기하는데 마인드는 긋이네요
침대로 다가와 섹시한 자세로 들이대는 겨울언냐..
얼굴보다 아랫도리 하얀 다리에 눈이 갑니다.
살포시 허벅지를 만지다 발동을 걸며
마지막 그곳으로 손이 갑니다..
부드럽게 만져보는데 벌써부터 물이 슬슬나오는데 정말 꼴리더군요
겨울언냐 애무는 삼각 애무로 하면서 동생을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부비부비 하다 CD장착하고 미니언니의 속살에 쓱 밀어 너어 발동을 걸어
앞 뒤 운동을 해봅니다.
은은한 섹소리가 청각적으로 흥분시키기 시작하면서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나올거같아서..
자세를 바꾸어 후배위로 전환해서
신나게 박아봅니다 ~~흑 흑 응 응
킁킁 거리면서도 좋아하는 겨울언니의 그곳에 마지막 한방을까지
아낌없이 발사하고 CD빼지않고 그자세로 누워있다가 뒤정리후에
잠깐 안고있다가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겨울언니 나쁘지않았어요. 아랫도리 쪼임 떡감도 괜찮았습니다.
NF계의 떠오르는 샛별 육덕 좋아하시는분은 비추 슬림하시분은 강추
재방문 90프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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