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말보다는 평일을 선호하는 남성임 ㅎ
주말은 사람도 너무많고 많이 다녀갓을것같은 느낌에
평일에 휴게 이용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됨
어김없이 사이트를 보다가 어디를 달릴지를 생각을하다가
요즘 자주 눈에띄는 타미에 방문하기로하고 예약한뒤 시간맞춰 입장했네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잠시 실장님과 담배를같이 피면서
좋은 언니추천좀 해달라고하여 추천받은 체리언니.
담배를 다피고 결제를하고 실장님이 체리언니방으로 안내해주네요 ㅋㅋ
문을열고 체리언니를 보는데 오...잘빠진 다리라인에 ㅋ 쎅스러운 와꾸
오, 오늘은 나름대로 화끈하게 놀아 볼수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체리언니와 생각보다 대화가 잘통했고 얼마지나지않아
체리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후릅 후릅 후릅 쬽쬽쬽 아주좋은 서비스였구요
CD끼고 두다리를 위로 들어올려서 눈만 내리면 바로 보여지는
탐스러운 곳으로 저의 기둥을 꽃아 넣고 앞으로 갓다가 뒤로뺏다가
반복하기를 어연 10분 마찰이 느껴지고 속박당하는 느낌이 느껴지면서
스스로가 흥분이 되더라고요 마찰느껴지면서 뜨거워질때가 가장 기분이 좋거든여
저는 그러다가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 자세로 체리언니 어깨 두손으로 잡고
저한테 최대한 밀착시키고 한템포 한템포 천천히 박으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하면서
밀착성 피스톤질을 해댔습니다 거의 절정에 왔고 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싸버렸습니다 뭔가 안에 있던게 엄청나게 많은량이
분출되는 기분이여서 몸도 부르르 떨리고 너무너무 좋았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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