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베네
(베네) 그녀는 홍대표 천사..
며칠 먼곳으로 달렸더니 그것도 좀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여 이번엔 바로 저의 나와바리에서 숨 좀 돌릴까하여 가장 가까운 레몬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베네,, 이 언냐도 많은 분들이 좋은 언니라고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그냥 무심코 출석부를 보니 있길래 바로 예약하고 만나 보았습니다..
그녀가 티에 들어왔는데,, 어이쿠,, 엄청난 슬림녀네요..
너무 마른걸 좋아하지 않기에 속으론 헉을 한번 외쳐주고 그녀를 바라보기로 합니다..ㅋ
보통적으로 마른 언니들이 성격이 좀 까칠하고 그런걸 많이 봐왔길래 베네 언니는 어떨까 싶었는데,,
마른 몸매와는 상관없이 꽤나 활기차고 서스럼없는 명랑한 언니로 보입니다..
대화시에도 막힘없이 편안하게 잘 진행하며,, 어떻게보면 자신의 감출만한 사적일 수도 있는 일들도
딱히 개의치 않고 자연스레 얘기하는 걸 보면서 참 편안하고 괜찮은 언니구나 싶었습니다..
키방 경력도 한 2년 정도 됐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래서인지 뭔가 능숙하며 자연스러움이 있는가 봅니다..
베네 언니도 처음엔 맨탈이 많이 나가 힘들었다고 하던데,, 다들 모든 언니들이 겪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몸이 좀 약해서 일은 그리 오래하지 않고 네타임 정도만 한다고 하던데,, 보시는 분들도 서로서로 아껴주며
함께 누이좋고 매부좋은 그런 상부상조의 유흥이 되었으면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피마는 이미 경력이 어느 정도되고 보신 분들도 꽤나 많으시기에 제가 따로 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등잔밑이 어둡다고 바로 인적에 있는 천사를 모르고 맨날 멀리 있는 천사들만 눈독들이고 찾아 다녔네요..
제가 본 베네 언냐는 홍대표 천사 였습니다..
그 정도 나이면 이미 남자들 머리위에 올라가 있는 여우일텐데,, 그녀는 참 착해도 너무 착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천성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님,, 모든걸 내려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베네 언냐도 역시 뭔가 힐링이 필요하고 홀가분하게 한시간을 막힘없이 훌훌 털고 오고 싶다 생각되실때
보시면 좋을 언니라 여겨집니다..
너무 많은 것을 따지지 말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베네 언니를 한번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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