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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아린
위치는 다방 간판 있는곳입니다. 건물은 오래된 건물이고 열고 들어가는 순간 헉~~ 아낙네들이 폰을 보고 있더군요
2명은 앉아서 폰을 보고 한명은 서서 있었는데 보지는 않더군요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자세히는 보지 못 했지만 단발머리가 순수하면서 민간인? 느낌나면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치카하고 보니 컵이 없어 그냥 입으로 버리고 물도 뜨거운 물만 나오고...
참 주차장은 주인 아저씨가 이상하게 쳐다 봐서 그냥 길에다 주차를 하였습니다.
이녀석 거기 가는구나 생각하는 눈 빛이 신경 쓰이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아린이 한 타임 남아서 지인 만나러 가면서 지나가는 길이라 예약하고 갔습니다.
저는 통통하면서 귀요미를 좋아해서리~ 날씬하고 이쁜지 아닌지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드는것 같기도 하고 이쁜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팬티가 망사~~입니다.
몸무게가 42? 라고 한 것 같은데 가슴이 몸에 비해서 좋아요
장키스를 안 하는 느낌?을 받았고 거시기를 많이 보고 나왔습니다.
다른 곳에는 보여 주지도 않는 아낙네도 많았는데 아린이는 자연스럽게~해서 많이 보고 혼자 부비부비?를 했습니다.
배꼽이 참외 배꼽입니다.ㅎㅎㅎㅎ
저는 들어가거나 들어오면 불을 끄기 때문에 피부를 자세히는 못 보았지만 부드럽더군요
별로 이야기를 나누질 못 하였네요
제가 혼자서 아린이 보고 자라고 하고 혼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발사 후 14분정도 일찍 나오면서 기분 좋은 점은 아린이도 다음에 보자고 하고 실장님도 다음에 또 오라고 하여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아린이에게 아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집에서 그렇게 가깝지가 않아서 자주는 못 가지만 시간마면 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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