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신천 모델
아가씨 예명 : 미나 매니저
2일전 월요일...월요병에 시달리면서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퇴근 후에 휴게텔을 방문하자고 생각한뒤 화장실에서 몰래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자 하엿는데 제가 원하는 타임대에는 예약이 이미
잡혀있구 미나라는 뉴페이스 매니저만 가능하다고 하셧기에 미나를 예약 햇습니다
모델은 한달에 한번정도는 다니지만 뉴페이스 봣을때 마다 괜찮은 애들만 봐서
또 뉴페이스 보라니까 신나가지고 알겟습니다하고 퇴근 후에 방문햇어요
업장에 도착하니 미남 실장님이 반겨주시면서 음료를 권하기에 음료를 먹으면서
뉴페 미나에 대해 좀 여쭈다가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고있엇죠
섹시한 원피스에 가슴이 강조된 의상을 입고 들어온 미나는 반갑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면서 고개를 숙입니다..예의가 바른 친구이군요
저도 인사를 하면서 사이즈나 외모등을 체크해보니 괜찮습니다 태국매니저기에
피부가 약간 우리보다 까무잡잡한건 이해해줘야죠 근데 외모만 놓고 말씀드리면
정말 이쁘네여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한게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몸매가 가장 맘에들어요!진짜 모델맞습니다~현지에서도 모델하다가 왓더군요
무튼 샤워까지 재밋는 분위기 속에 마무리 하며 나와서 물기를 닦고 제가 먼저
역립으로 스타트를 햇습니다. 원래 선역립 후 서비스받걸 선호하기에 언니의 꼭지부터
공략을 한 후 옆구리와 허벅지 안쪽등을 애무하다가 살짝 위로 고개를 들어 봉지를
빨아먹고 난뒤에 서비스를 받앗구요 서비스는 soso햇습니다..못한다는 느낌은 없네요
뉴페이니 감안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린겁니다ㅎㅎㅎㅎㅎ
이후에 연애까지 아주 야릇하게 햇으며 언니의 봉지가 의외로 쪼임이 있어서
약간 빨리 싼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엇지만 이쁘고 기럭지 좋은 매니저와의 연애가
very 조앗습니다 ㅎㅎ 앞으로 또 한번 보라고 하면 볼꺼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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