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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연신내 스머프
아가씨 예명 : 하얀
접견 일시 : 2017 / 11 / 08 / 13: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연신내 스머프의 하얀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선사하신 관심방장님과 스머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달여전 이성경과 겨울이와의 즐거웠던 추억이 있는 스머프...
하얀 매님과 도희 매님도 접견 대상이었는데 때마침 무료권~~~
어제 파주지역난방에 미팅 가기건 스머프를 방문한다..
언제나 친절과 미소로 반겨 주시는 훈남 실장님.. 이벤 인증후 대기~~~
잠시후 입장하는 하얀 매니져님....
생각보다 날씬하다.. 긴 머리에 회색 원피스가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얼굴은 플필보다는 다소 들어보이는건 사실이다.... 웃는 모습이 참 이쁘다~~~
재털이를 찾았더만... 좋아라한다. 담배 좀 가지고 오시겠다고~~~
작은 티에 담배연기는 모락모락.. 그녀와의 알콩달콩 대화모드.. 참 잘 맞는다~~
고딩때 만난 첫사랑 남자에 대한 회상... 한개도 지겹지 않게 말을 참 이쁘게 이어나간다~~
어느정도 대화를 이어 나간후 불빛을 조금 어둡게... 그리곤 자연스레 썹스~~~~
조금은 작다고 느껴지는 가슴... 탄력은 떨어지지만 보드라운 느낌이 참 좋다~~~
한참을 사랑해드린다... 하얀.. 역시나 적지 않은 나이라 그런지 반응이 참 고급지다~~
어린 처자들처럼 뒤집어지는 반응이 아니라 몸에서 전해지는 느낌이 자연스레 맘에서 토해져 나온다~
글로는 사운드를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감미롭고 자연스런 탄식과 애절함....
중간중간 참기가 힘들었는지... 살짝 살짝 스톱을 요청하면서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니... 좀 더 뜨겁게 달구어지기를 바라는듯한 표정이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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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녀를 보담아 드린건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마지막을 향해 서로 최선을 다해본다......
아~~~~~ 참 좋다..... 그녀의 풀린 눈이 왜 이리도 사랑스러워 보이는건지~~~
하얀... 출근률도 좋고 제법 긴 시간을 근무하는 듯하다...
몸이 이리도 뜨거워서 어케 그 긴시간을 버티어낼런지.. 걱정스럽다~~~
생각지도 못했던 하얀이와의 즐달~~
오래토록 머리속을 맴돌 듯하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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