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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아울렛
아가씨 예명 :연지
김포에 갈 일이 있어서 출근부 확인하는데
출근부에 연지가 오랏!!!
연지는 우선 키가 168에 모델같이 늘쓴한 체형입니다.
근데 가슴은 무려 자연산C컵
제가 젤 좋아하는 슬래머 체형이죠.
게다가 와꾸도 민삘인데 중상이상입니다. (단 개취입니다.^^)
그래서 강서쪽에 있을 때도 연지는 찾아가서 만났었는데
김포로 옮기고 나서는 출근 자체를 거의 않하고 있었죠.
아마 김포에서 본게 두달전이었던 것같은데 그 이후로는
출근이 없었습니다.
근데 오늘 출근한 것이죠.
그래서 얼른 예약하려고 전화기를 보니 실장님의 메시지 한통이
와 있었네요. "전화한번 주세요.^^"
전화를 드리자 "사장님 연지 왔습니다" ㅋㅋㅋㅋ
나도 알고 바로 예약 전화하려 했는데..^^
얼른 예약 시간 잡고 시간 맞춰서 달렸습니다.
예약 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ㅠ.ㅠ 헐
연지가 좀 늦는다네요. 어쩔 수 없이 기다려서 겨우 접견
알고보니 늦잠을 잔데다 버스를 잘 못 타서
뺑뺑 도느라 1시간 20분이나 걸렸다네요..헐...
내가 먼저 씻고 배드에 누워 있으면 연지도 씻고 나오는데
그 몸매를 보는 것만으로도 존슨이 벌떡 하네요.
게다가 오면서 슬슬 눈웃음까지 날려주는 연지 넘 귀엽습니다.
우선 연지의 서비스는 소프트 하나 굉장히 정성스런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정성스레 꼭지를 빨아주고는 내려가서 구슬을 싹싹 핥아줍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비제이는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오랜 시간 비제이를 해주면서
제 존슨을 무지하게 힘이 들어가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더니 제 옆에 살포시 눕습니다. ㅋㅋㅋ
역립족인 저에게는 오히려 즐거운 시간입니다.
부끄럼 쟁이인 연지는 눕는 순간 두눈을 꼭 감고 고개를
살포시 옆으로 돌리는 것이 특징인데
그 모습도 참 남심을 흔들어 놓죠.
그럼 저는 두 눈을 감은 연지의 얼굴을 살짝 돌리면서
입술을 갖다 댑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열리는 연지의 입술
그 속으로 제 혀는 미끄덩 들어가서
연지의 혀와 어느새 교감을 나눕니다.
단키 장키 다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키스 좋아하는 분은
만족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구석구석 살살 혀로 돌려주자
은근히 들리는 연지의 신음소리가 제 귀를 자극합니다.
저는 힘을 얻어 슴가를 향해 내려 갑니다.
연지의 꼭지를 머금고 혀로 팅기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면
과하지 않은 연지의 반응이 보입니다.
반응이 과하지 않기 때문에 마치 여친과 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더 꼴릿하면서 좀더 끌어 내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C컵의 슴가를 맘껏 맛보고 나면
저는 슬슬 연지의 골짜기로 내려갑니다.
숲풀을 헤치고 숨겨진 골짜기를 혀로 농락하는데
냄새도 전혀 없어서 역립하기에 딱 좋습니다.
그리고 클리가 살짝 도드라져 있어서
혀로 애무해 주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연지의 소중이의 꽃잎과 클리를 번갈아 가며
공략하면 연지의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연지의 두 손이 어찌할줄 몰라서 베게를 꽉 부여 잡습니다.
그 모습이 되면 이제 합체할 시간이 된 것입니다.
연지의 골짜기에서는 연신 물이 흐르고 있어서
젤도 바를 필요 없습니다.
성난 제 존슨에 장화를 신기고 연지의 골짜기를 들어가 봅니다.
흐르는 물 사이로 들어가는 그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떡감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구요.
첨에는 부드럽게 진행하다가 속도를 올리면
연지도 그에 따라서 신음 소리가 달라집니다.
참으려고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나오는 탄성이랄까
그런 모습에 저는 또 한번 심쿵합니다.
정상위에서 피치를 올리니 발사 기운이 있길래
여상상위를 부탁해 봅니다.
연지가 잘 못한다고 하는데 잘 못하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체력이 딸려서 여상상위를 별로 못합니다...ㅋㅋ
그럼 얼른 뒷치기로 전환 뒷치기로 몰아 치니
연지도 이내 달아오르는 듯합니다.
저도 더이상 참기 힘들어
연지가 느끼는 모습을 보고 싶어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하고
정상위로 강강강 하며 연지의 신음소리와 고개 돌린체로 느끼는
그 모습을 보며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연지는 발사했다고 해서 바로 빼는 편은 아닙니다.
잠시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꼭 껴안아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발사한 상태에서 연지를 꼭 껴안으며 마지막 여운까지
좀 느끼고 나서 옆에 눕자 연지가 손수 장화를 벗겨 주네요.
그리고 나서 잘 마무리 해 줍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보는거라 롱타임으로 갔더니
발사하고 시간이 좀 남네요..^^;;
그래서 덕분에 연지를 옆에 끼고 누어서
연지의 이쁜 슴가를 만지며 이야기 나누다
예비콜이 울려서 얼른 씻고 뽀뽀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와꾸 진상 혹은 육덕족만 아니라면 누가 봐도
만족할만한 매니저인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즐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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