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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동서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전에 시간이 좀 남는 관계로 하나 더 올려봅니다.
후기의 주인공은 몰랑의 "동서" 매님.
아우님과 강서에서 가볍게 한 잔후 급발동...
몇군데 전화를 했으나 동시간대 2명을 예약하기엔.ㅠㅠㅠㅠㅠ
몰랑에 전화.... 가능하시다고 동서와 업소 nf 한분
아우님은 nf.. 전 동서~!!!!!
시간에 맞춰 입장.....
깔끔하신 사장님... 참 인상 좋고 친절하시더군요~!!!!
치카 후 동서 입장................
요즘 슴살 언니들이 즐비한 키방이지만 20대 중반쯤의 와꾸..
아주 호감가는 마스크.....
차분하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본다.... 동서 또한 차분한 성격인듯~~~
한동안 대화후.... 키스를 시작으로~~~
동서..... 이 친구는 받는것보다는 공격을 선호하는듯 싶다..
낮에 한 탐 달린것도 있고.. 취기도 어느 정도 올라와서리 그녀에게 몸을 내어드린다~~
캬~~~ 동서의 공격력.... 어지간한 핸플 언니들은 저리가라다..
아니 동서에게 좀 배워야 할거 같다라는 느낌...
최근 물고 빨고만 열심히 했던 제럴드의 몸뚱아리가 이상하리만큼 반응을 한다..
나도 모르게 입에선 탄식 섞인 신음소리와 허리는 공중부양~~~
얼마만에 맛보는 스킬인지....
술기운에 발기 조차 걱정했던 우려와는 달리 쥬니어가 미쳐버리겠다는양 반동질~~
아마도 술을 안먹었다면 맥없이 아웃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일본 AV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자세도 취하면서 농락을 한다...
너 정말 대단하다란 멘트를 수없이 퍼부었던 기억....
그러나..... 논네 몸뚱아리에 술까지....
발사에 도달하기엔 넘 힘들다........ 스톱~!!!!!!
고생한 동서에게 살짝 공격을 해본다..... 자슥~ 넘 뜨겁다....
동서가 최고의 공격력을 선보이는 이유가 있었다..ㅋㅋㅋ
시간 관계상 나의 공격력은 담에 보여주기로 하고 그녀와 아쉬움의 작별을 한다..
시종일관 차분하게 대해주는 모습과는 달리 그녀의 공격력은 헐~~~ 이었다..
조만간 복수하러가마.. 기둘렸~!!!!! ㅎㅎ
이상 동서에게 아주 션하게 공격당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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