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드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그냥 정석 딱 거기까지입니다.
2. 소소한 챙겨준다거나 애인모드는
좋은거 같습니다. 우울할때 만나면
기운이 날거 같아요.
3. 영어를 잘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업장이 좀 허름하네요.
이부분은 감안해야 할듯요.
타미의 체리 언니를 접견 하였습니다.
사실 휴게텔도 오랜만이고 타미도 초행입니다.
그래도 한번씩 출근부에 등록한 언니들 사진을
감상겸 눈 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타 휴게텔
업장보다 좀 더 가성비가 좋은거 같아서 가봐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다가 이번에 가보게 되었네요.
여튼 타미 실장님에게 연락을 해보니 지금 누가 되냐..
하고 물으니 체리가 된다고 합니다. 프로필 보니 와꾸도
괜찮은거 같고 하드한 서비스라 하니 바로 콜 했네요.
가게가 처음이라 하니 명함 같은걸 확인을 하시네요.
내 정보가 필요이상으로 노출 되는거 같아 좀 찝찝하긴
했지만 그래도 확인하고 실장님과 가게에 들어갑니다.
가게는 오피스텔 건물이 아니고 로드샵이다보
좀 허름합니다;; 오랜만에 로드샵이라 그런가 낯설더라구요.
뒤돌아 생각해보면 로드샵들이 다 이랬던거 같고...
그래도 안에 각자 방들이 있고
방안에 화장실 및 샤워실이 있어요
뭐 있을건 다 있습니다.
룸안에 들어가니 체리가 환하게 반겨줍니다
굉장히 활발한 친구네요. 보니까 가게에서 일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우선 마인드부터 점수 후하게 주고 싶어요.
가벼운 장난도 잘 치고 영어로 조잘조잘 거리는데...
해외여행 다니며 숙달된(?) 짧은 영어로 짧게 짧게
대화를 해보지만 그래도 영어가 안되는지라
단답형 대답 위주로 대화를 했습니다.
제 대답은 뭐 오케이 굳 노우~ㅋㅋㅜㅜ
음료수가 있는데 차가운거 마실래 하길래
그럴거라 하니 룸 밖에 나가더니만 차가운거 가져다 주네요.
이런데에 1차로 소소한 감동이 있네요.
그래도 제가 영어가 안되서 대화가 길어질수 없다보니
얼른 샤워부터 하러 갑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샤워를 하면서
제 똘똘이에게 인사를 합니다. 귀여운듯ㅋㅋ
인사를 하면서 몸에 비누칠을 해주는데 서있는 상태에서
본인 가슴으로 살짝 등에 바디도 타주고 뒤에서 손을
사타구니에 넣으며 똘똘이를 어루만져 주네요.
이때 제 똘똘이는 받들어 총이 되버립니다.
그리고 물기도 안딲고 서있는채로 트라이앵글
애무를 받습니다. 여기서 2차로 소소한 감동.
머리 감겨줄까 그러길래 오케이 하니까 앉으라더니
머리까지 감겨줍니다 미용실 말고 처음으로
여자에게 머리 감겨봅니다;; 또 3차로 소소한 감동.
머리도 드라이기로 말려줍니다 미용실 언니의
전문적인 드라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 하고 4차로 소소한 감동이 옵니다.
뭐 이런데서 시간 내상이 있을까 하는 우려가 생겨
시간을 확인 해보니 고작 10분밖에 안지났네요;;
2샷 70분 코스를 한지라 시간이 오래 간거 같은데
생각보다 안갔네... 하고 희한하게 여겼는데
아무래도 제가 영어가 짧아 대화가 짧다보니
그런가하고 생각이 듭니다.
아, 체리 언니는 키가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한 160정도 150후반? 그전도 느낌이네요.
몸이 아담하니 아마 더 실제로 작아보이는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가슴은 C컵정도 되보이는데
자연산은 아니네요. 그리고 와꾸도 음...
자연산은 아닌듯 합니다. 의느님 손을 빌린지
얼마 안된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프로필 사진과는 갭이 있어요,
프로필 사진과 싱크로율이 60%정도 될 듯 합니다,
포토샵 장인이신 분이 보정해주신듯;
피부는 보들보들 합니다. 조명이 어두워서 타이
특유의 갈색은 잘 모르겠는데 그동안 미시건마만
다니다가 굉장히 젊다... 라는 느낌이 드네요;;
뭐 예전에 만난 타이 언니들도 이러긴 했지만.
이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뭐 체리 언니의 서비스는...
프로필만큼 하드하지는 않네요. 삼각 애무를 하다가
받들어 총이 된 제 분신 밑기둥 핥다가 사타구니를 타고
무릎까지 갑니다. 이게 하드한건가... 하고 잠시 생각을
가져보는데 고새 체리 언니가 위에서 방아를 찧어 버리네요...
가혹한 년...
그러더니 금새 정상위로 바꾸자 합니다...
음 아담해서 그런가 이런것에 있어 체력소진이
심한편이네요. 여튼 그래도 강강약약중강약을 한뒤
1발 발사하고 쉽니다.
쉰다고 누워 있는데 마사지 해줄까 그러길래
상체를 해줄려고 하는거 같은데 얼떨결에
하체부분을 마사지를 받았네요... 그런데 시원합니다;;
오... 타이의 마사지 여기서 5차 소소한 감동.
마사지 끝내고 다시 아까 하던걸 리플레이 합니다.
뭐 2차전까지 끝내고 짧게 타이말을 물어보고
깔깔대며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소프트 해서 실망을 한것도 있지만
그동안 미시건마만 다니다가 수위오버도 자주하고
(이젠 아예 공식 코스 같습니다만) 주로 수위오버가
노콘이고 노콘이 아니여도 부비부비를 오랫동안 하다보니
요도염도 걸리고 전립선염도 1년동안 치료 하다보니...
이런것도 좋네요.
그동안 서비스에서 만족감을 얻기보다 마인드에서
만족감을 얻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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