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복숭아 매니져입니다...
강서에서 첨으로 접견.... 한번에 훅~ 빠졌던 기억....
그리곤 홍대 타업소에서 한번..... 아마도 레몬에서 정착 할 듯하군요
자그마한 키에 작은 가슴.... 작은 손과 발.... 근디 태권도 시범단 출신~!!!
첫 눈에 확~ 이쁘다라고 각인되기는 힘들지만....은근 매력덩어리~~~~
꼬박꼬박 존댓말로 일관하는 모습과 한없이 뜨거워지는 몸부림~~~
와꾸 매니져들이 즐비한 레몬에서 벌써 마감조로 등극한 복숭아....
이젠 예약 잡기도 힘들어진 그녀지만......
출근부에 나타나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예약질...ㅠㅠㅠㅠ
얼마나 더 그녀를 볼런지 나 자신도 궁금~!!!
부디 아프지 말궁..... 오래오래 롱런하시길.......
실사는 예전에 한 번 올려서리 생략합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