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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싱
아가씨 예명 : 지연
(지연) 혼자 몰래 보고싶은 이쁘니..
지난번 소이 언냐를 보러갔다가 복도서 얼핏보고 너무 이쁘게 생겼다 싶어서 급 호기심에
바로 보러 갔습니다..
보러가기 전에 지연 언니에 대해 좀 알아보고자 후기들을 뒤적거려 봤지만,, 정보가 별로 없네요..
이쁘긴 한데 많이 소프트 할거다는 정도?..
원래는 암만 이뻐도 소프트면 안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복도서 스쳐간 인상이 너무나
끌려서 그냥 한번만 보자하고 보게되었네요..ㅎ
지연 언냐,, 역시 직접 확실히 보니깐 이쁘네요.. 뭐랄까 인공적인 면이 감미된 뚜렷한 미모의 스탈이 아닌,,
은은하면서도 심금을 확 이끌어 내게 하는 예쁜 로리 스타일이랄까..
암튼,, 이쁘면 장땡이지만 그녀의 마인드는 어떨지..
입실하면서 실장님에게서 조차 언니가 좀 낮가림이 있고 살살 보셔야 한다는 얘길 듣고는
그냥 한시간 얼굴보며 얘기나 하고 운 좋으면 뽀뽀나 한번 하겠지 하는 맘으로 대했습니다..ㅋ
근데,, 제가 워낙 빻남이라 웃기게 생겨서 그런지 지연 언냐가 전혀 어색해 하지 않네요..
오히려 그녀가 얘기 도중에 손으로 살짝살짝 치는 리액션까지 먼저 보여줍니다..
너무 긴장해서 언니와의 소통만 어색하게 가져가지 않는다면 티마는 전혀 문제없어 보입니다..
말도 조용히 나긋나긋 조리있게 잘하고 궁금한게 있으면 설명도 요청하고,,
자기가 좀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욕심까지 있는데 이건 절대 필요 없을 것 같은데..ㅋ
자,, 피마는 지연 언냐의 한마디 말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그녀가 제게 얘기해준 건,, "모든건 케바케 입니다 ".. 하하하..
저는 지연 언냐와 오래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 오늘은 열심히 탐색만..
바로 결론으로 들어갑니다..
아마도 저같은 아재분들이라면 바로 로진으로 들어가고 싶은 그런 언냐 같습니다..
제목에도 쓴것처럼 혼자 몰래 숨겨놓고 보고 싶은 그런 언냐입니다..
남들에게 때타지 않게해서 나만 혼자 새것처럼 오래보고 싶은 그런..ㅋㅋ
온니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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