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헤라
아가씨 예명 : 애플
안녕하세요 귀두깍기입니다.
제가 낚시를 좋아해서 낚시모임에 계시는 형님과 동생이 절 보러 찾아와 주셧네요^^
10시쯤 만나서 일단 차돌에 한잔. 내기당구에 져서 룸을 갈까 안마를 갈까 하다. 안마를 ㅋ
이곳을 뒤져서 헤라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께서 40분+40분코스 3명을 바로 마춰주셔서 입장.
방에 들어가 씻고 기다립니다. 똑똑하고 애플이 들어 오네요.
웃는 얼굴에 싹싹한 말투... 제가 영어가 쬐끔 되니 대충 말은 통합니다.
씻었는데 고추 씻겨준다고 다시 샤워실 입장....... 두번이나 씻고 눕습니다.
이제 시작 ㅋ 애무도 잘하고 잘 빨아주네요... 그러나 길진 않습니다. 3~4분쯤 애무받고 장갑을 씌웁니다.
바로 상위 올라와 꼿고 돌립니다. 좋네요... 쪼임도 좋고 애무도 빼놓지않고 해줍니다.
얼마 되지 않아 체인지 하자해서 더 해달라고 했더니 제 팔을 잡아당기고능 일으켜 세우네요.
술을 많이 먹진 않았지만 주말에 달림에 저질몸땡이 ㅠ 힘듭니다.
정자세로 열심히 집중... 키스도 잘받아주고 일단 쪼임이 좋아 열심히 퍽퍽퍽퍽........
순간.... 이러가 체력고갈로 죽겟단 생각에 초초초집중을 ㅋ 힘듭니다. 나이는 어디로 먹는지....ㅠㅠ
자세를 다시 바꾸고 뒤치기를 해봅니다... 느낌이 옵니다 와요... 쪼임이 좋습니다.... 내 분신들을 방출....
끝.... 샤워포함 20분정도 달렸는데...머리가 띵~~~~ 잦은 방출에 몸이 녹습니다 ㅋㅋ
끝나자마자 옷을 입고 나간다해서 맘이 좀 상합니다. 좀 잡아두고 찌찌좀 만지다 안마 체인지.
안마하는분이 38살 에일리... 착합니다. 내 힘든몸을 꾹꾹 눌러줍니다.
등위로 올라와 서서 밟아주라니 정성껏 밟아주고 온니 목이랑 어깨를 가리키니 40분동안 열심히 주물러주네요.
안마를 잘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그렇저렇 뭐 잘 달린거 같고 재방문은 70%입니다.
술한잔 들어가면 ㅋㅋ 뭐 또 갈수도 있겠지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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