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여니
낮에 잠깐 시간이 나서 노블레스에 방문했습니다. 여니 보고싶었는데 다행히 출근했더군요.
한타임 겨우 남아 예약하고 출발.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차 되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입장.
티에서 잠깐 대기하니 여니가 입장. 오빠 왔구나~ 하면서 옆에 착 붙어 손을 잡아주는 여니
친한 동생처럼 편한 모습입니다. 타이트한 홀복에서 드러나는 실루엣은 언제 보아도 설레입니다.
여니의 근황을 들어주면서 이런저런 조언아닌 조언도 해주다가 갑자기 시작된 여니의 공격
여니는 공격수란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주는 언니지만
공격력도 있으니 초보분들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넘 착하다 보니 상처도 많이 받을것 같은 친구라 보호본능을 자극하기도 하더군요.
즐거운 한시간이 끝나고 담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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