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플라워
아가씨 예명 : 튤립
퇴근하다 튤립이 생각이 나서 예약해 보았습니다. 이른 시간이었는데 다행히 예약이 되네요.
간단한 선물을 사들고 입장. 환하게 반겨주는 튤립이가 참 편합니다.
167/ 48/c컵이 프로필인데 거의 일치합니다. 요즘 술마셔서 살이 좀 쪘다네요 ㅋ
태닝, 문신 매냐인 튤립이라 그쪽 이야기좀 하다가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해봅니다.
향수 냄새가 참 좋아서 기억이 남네요
늘씬한 다리를 만지고 있으니 이윽고 이어지는 튤립이의 공격
실력이 점점 느는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ㅋ
전 시체족이라 뭘 하지는 않습니당..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갈 시간이네요
담에 재밌게 놀기로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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