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미나
연말에 즐떡도 하고 일도 해야 하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월초에 받았던 우수회원 무료권 한장이 더 있다는걸
깜빡하고 그냥 넘어갈 뻔 했습니다. ^^
운 좋게 오는 쉬는 날이라
생각난 차에 쪽지 뒤져서 찾아내고 방금전 달려봤습니다.
부천 엄지척은 처음 가보는 곳인데
실장님과 통화하는데 실장님 응대가 정말 좋으시네요.
목소리도 좋으시고
근데 우수회원 무료권이 약간 애매하게 A코스와
B코스 사이에 걸려 있었는데 실장님께서
화끈하게 그냥 B코스로 즐기다 가시라고 하시네요.
실장님의 응대만으로도 즐떡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어떤 분이 말씀하길 주간 에이스라고 하는
미나라는 분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된 시간에 맞춰서 노크하고 입실하는데
20대 초반에 섹쉬한 마스크에 미나가 반겨주네요.
문이 열리고 들어가자마자
"오빠 반가워요"하며 손을 내미네요.
악수를 하자 "오빠 손 너무 차다"하며 손을 덥썩 잡아줍니다.
오 첫인상, 마인드 좋네요.
앉아서 간단히 따뜻한 차 한모금 하는데도 제 손을 잡더니
"손이 차네, 여기가 제일 따뜻해" 하면서
자신의 슴가 안으로 집어 넣어주네요.
샤워하러 가려고 옷을 벗는데 미나가 받아서 차곡차곡 개어줍니다.
헐..이거 오피에서나 받는 서비스 같은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빠 조금만 기다려요"하더니 치약 짜주고
잠시후에 올탈하고 들어와주네요.
우선 몸매는 보통 몸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몸매 라인은 살아있구요.
하체가 발달해서 떡감이 좋아 보입니다.
샤워실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키스부터 해주네요.
그러더니 꼬옥 껴안아 줍니다.
어린 친구가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그러더니 손으로 제 꼭지와 존슨을 함께 닦아주고는
뒤에서 등판 딱아주고 다시 꼬옥 안아주는데
뒤에서 앵기는 느낌이 좃습니다.
존슨이 주책맞게 발딱 서자 뒤에서 안고는 미나가 손으로
쓱쓱 해주는데 꼴릿하네요.
좁은 샤워부스 안에서 정말 확 꽃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겨우 짐승의 본능을 누르고 깨끗이 씻고
나와서 미나를 기다립니다.
미나가 오더니 바로 덥썩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정말 마인드 하나는 기가 막히네요.
뭐 요구할 필요도 없이 키스부터 시작되어서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근데 미나의 써비스는 순서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키스하고는 손으로는 제 존슨을 만지고 잠깐 꼭지 애무하는 듯하더니
바로 존슨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하다가
다시 올라와서 꼭지를 빨아주다가 내려가더니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다시 존슨으로 올라오고 ^^
그저 난 가만히 있어도 정신없이 좋게 만들어 주네요..ㅋㅋㅋ
가만 있을 수 없어서 저도 역립을 하는데
꼭지 한쪽이 들어가 있는데 재미있게도 한번 쪼옥 빨아주자
바로 쑥 튀어 나옵니다. 꼭지도 크지 않고 딱 빨기 좋구요.
슴가 느낌도 탱탱합니다.
밑으로 내려와서 골짜기를 맛보는데 미나 완전 활어네요.
정말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잠시 해줬는데도 "오빠, 오빠" 하더니 허리가 들썩이며
"그만 그만"하네요. 그 모습을 보니 은근 더 괴롭히고 싶은
짐승 모드 에라 더 느껴봐라하고 더 해주자
숨소리까지 거칠어 지네요.
더 괴롭히면 넘 힘들것 같아서 저도 여기서 멈추고
바로 콘 장착하고 돌진해 봅니다.
정상위로 시작되었는데 미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네요.
다리를 쫘악 벌려서 떡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듯하더니
이번엔 갑자기 다리를 다 모읍니다. 그러더니 쪼여주고
그러다가 다리를 모은 상태에서 옆으로 내려서 자연스럽게
가위치기 비슷한 자세를 잡아줍니다.
알아서 체위를 바꿔주는 서비스네요.
덕분에 이게 느낌이 참 좋습니다. ㅋㅋㅋ
그러다 발사의 기운에 조금씩 올라와서
뒷치기도 맛을 봐야 했기에뒷치기 요청해 봅니다.
탱탱한 방댕이를 붙잡고 뒷치기 하는데
방댕이가 발달해서 그런지 느낌 좋고
팅기는 정도도 좋네요.
그러다 발사기 시급해 진 듯해서
다시 정상위로 요청하고 강강강으로 밀어붙여서
그디어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 물티슈로 딱은 다음에도 같이 배드에 누워서
이야기도 해주고 마인드 하나는 정말 엄지척 해주고 싶네요.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지만
적극적인 마인드와 연애자세로 인해서 모든 것을 커버하는
친구인 듯합니다.
그런데 이야기 하다보니 헐....실장님에게서 전화가
알고보니 시간초과네요.
정신없이 중요부위만 씻고 얼른 옷까지 주서 입는데
5분만에 후딱 해치웠네요.
넘 시간 끈것 같아서 미나에게 미안했는데
미나는 괜찮다고 하며 나갈 때 뽀뽀까지 다시 해주네요.
섹쉬한 영계, 그리고 좋은 마인드과 적극적인 연애자세를
가진 매니저를 보고 싶으시면 미나를 한번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사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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