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금천비타민아가씨 예명 : 다현
사장님들은 잘 몰겠고요...
회사다니시는 옵들은요즘 다들 바쁘시죠 ... 저 역시 한동안 좀 바쁘단 핑계로 달림을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봐야 한 2~3일 정도 텀 이 있었을 뿐
금비져스의 출근부를 간만에 챙겨 보았습니다. 사실 몇일 간 볼 수 없었습니다.
보면 가고 싶어질까봐서 못 봤죠 ... 실수로 봐 버렸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예약까지 했고 곧 출발해야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더군요
늦지 않게 찾아가 홈플러스주변에 주차를 하고 방문
(주차 TIP : 홈플 주변 노상에 주차했다가 역 상품권 발행되었습니다, 주의!!)
2~3주 만에 본다며 그간의 안부를 물어보고는 와락 안겨 옵니다.
다현이의 따스한 품이 안겨오니 추운 날씨로 굳어있던 몸이 설~~설 녹아 내립니다.
키스를 해 주었고 설왕설래 하게 되었으며 다현이의 손이 안절부절 못하는 탐엔탐스의
적절한 곳 들을 마사지 해 주었습니다.
탐엔탐스는 그 곳의 마사지를 참 좋아라 하나 봅니다.
맘 같아선 맨 살을 만져달라 요청하고 싶을 정도로 다현이의 키스중 마사지는 일품 이네요
저 역시 당하고만 있을 수 없어서 다현이의 필요하다 싶은...적절한 이곳 저곳들을 마사지 해
주었습니다.
마치 이곳이 타이마사지 샵인 냥 말이죠
오늘 따라 다현이의 키스가 왜이리 맛있을까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 키스하다 또 대화하다 키스하다 보니 어느덧 퇴장이 임박해 있더군요
이대로 헤어지기 싫었지만 다음을 위해 아쉬운 작별을 해야 했습니다.
나가는 탐엔탐스를 붙잡고는 마지막 찌~~~인한 키스와 포옹을 선물해 주는 다현이는
언제봐도 기분이 업~~ 되는 밝은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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