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수원원탑
아가씨 예명 : 마리아
원가권 선택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백마는 오피에서만 몇 번 봤는데
수원쪽은 첨 가보네요
방문에 앞서 실장님과 통화후 실사 가능한지
문의했는데 안된다 하여
아쉽지만 전에 산본에서 본 레즈백마 사진 올려봅니다
마리아 언니 아닙니다
거리가 60km 정도로 꽤 멀었지만
일요일이라 뭐 50분만에 갔네요
건물내 주차 가능하고 로드형이네요
티 안에 침대가 있고
샤워실은 외부에 2개가 있네요
그리고 위가 막혀 있는 구조가 아니라 개방형이네요
샤워후 c코스로 해서
30초중반?의 태국 안마사가 먼저
나만 훌러덩 벗은 상태에서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완전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압도 있고 꽤 만족스럽네요
마사지 받는 동안 노곤해서 졸음이 몰려올 때줌
노크소리와 마사지사 퇴실후
하얀 남방을 입은 마리아 입실하는데
프로필보단 나이는 살짝 위
몸매도 살짝 위
헤어는 완전 금발
보자마자 인사할 틈도 없이
바로 탈의후 애무 들어 옵니다
아쉽게도 콘 끼고 bj 해주네요
한 참을 bj 하다
젤을 꽃잎에 바르더니
바로 위에서 꽂네요
역립족인데 그냥 뭐 시도도 못해보고
오늘은 시체가 돼 버렸네요
근데 가슴은 프로필보다 더 커 보이네요
대신에 중력의 영향은 받고요
여상으로 신음 소리와 꽤 오랫동안 흔들어 주다
정상위로 전환해서 손으로 클리 비비면서 펌핑하다
도중에 키스 시도해 보니 키스는 거부하고
뽀뽀 정도만 해주네요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전환해서
엉덩이 한 두대 때리면서 피치 올려 시원하게 발사~~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집만 언니 콘 만 빼주고 바이하고
나가네요 ㅋ
담배 한 대 피고 샤워후 퇴실
간만에 백마 먹었는데
역립을 못 해 약간은 아쉬었지만
그래도 떡에 있어서는 거부없이 잘 받아줘서 나름 괜찮았네요
끝나고 또 다른 원가권 사용하려 전화했으나 안받아서
건마 지명 언니 만나 1시간동안 신나게 놀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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