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싱
아가씨 예명 : 사쿠라
후기를 살펴 보다가 함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던 처자가 출근부에 보여 지체없이 예약하고 달림.
티에 들어오는 언냐의 모습이 키도 어느정도 큰데다 체형도 마치 운동깨나 했을 것 같은 근육질 탄탄한 몸매에 마치 잡아 먹을 듯한 표정과 함께 말투도 상당히 자신감에 넘치는 듯 하여 초반 분위기를 압도하는 포스 있는 모습.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자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언냐의 성향에 적응하면서 분위기가 뜨겁고 달콤한 분위기로 전환. 장난기 가득한 언냐의 희롱에 넉을 놓고 있는 중에 살짜기 이전에 본 적이 있다고 말하는 언냐의
말에 정신이 화들짝 들었음. 서로 어디서 보았을지 기억을 더듬다가 언냐가 정확하게 기억해내는데 속으로 저으기 놀랐음.
대화 중에 몸이 조금 피곤하다는 말에 간단히 마사지를 해 준 후 이어지는 언냐의 달콤하고 적극적인 공격에 한동안 황홀경에 빠져있다가 공수를 교대하여 언냐에게 또 다시 보답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로 만족스런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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