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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의정부아지트
아가씨 예명 : 앤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의정부쪽 신규 이벤트로 들어와서 신청해서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원가권 방문했네요.
가능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주소찍으니 맞은편 건물로 나와서 좀 헤맸지만,
삼겹살집 옆건물2층으로 올라가니,미리 문열어 환영해주시네요.
원래는 다른 언냐를 볼려고 했으나,제가 가는 시각 2시간뒤까지 예약이 차서,
앤 언냐를 뵙네요.
여기는 공동화장실에 욕실이랑 같이 있는 구조인데, 씻는곳은 칸막이로 나눠져 있어서
여러사람 맞부딪히는거 싫어 하는 사람은 괜찮을거에요.
추운날씨여서 뜨거운물로 몸 좀 데우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히터로 몸을 데우고 있으니
앤 언냐 들어오시네요.
들어오는 순간 섹시필 보단 귀여운필이 더 나는 언냐입니다. 향기가 나서 더 인상적이네요^^
춥다고 해서 일단 히터로 몸을 데우고, 올라탑니다.
키스를 했는데, 빼는거 없이 막 받아주네요. 키스를 정말 틈만나면 해서 정말 질리도록
하다가 왔네요.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혀로 몸을 타고 제 물건을 잠깐 스치다가 알을 막 핥아주는데, 꼼꼼하게
잘 핥아주네요, 그러다가 다시 올라와서 귀빨고 키스하고,다시 물건 좀 빨다가 갑자기 뒤돌아서
자기꺼 빨아달라는식으로^^ 엉덩이를 제 얼굴에 갖다대네요.
제가 보빨을 즐겨서 땡큐하고 69자세로 흐르릅 빨아주었죠,
보지에서도 나쁜 냄새 안나고 좋은 냄새가 나서, 관리 잘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빨다가 뒤돈채로 콘돔씌우고 등을 보인채로 살살 허리를 돌려주면서 박아주네요.
그러다가 강강으로 막 박아주고 그렇게 꽤오래 해줘서 힘들거 같아서 다시 제가 앤을 눕히고
슬로우 슬로우 강강으로 하다가 발사 마무리하고 끝냈네요.
끝나고도 누워서 잠시 안고 키스좀 하다가 보내주었네요.
나와서 실장님이 주시는 시원한 음료수마시며 나왔네요.
시간되시는분, 가서 후회안하시고 즐달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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