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 가영
<프롤로그>
우선 추운 겨울 따뜻한 원가권 주신 엄지척 실장님과 꿀달림님께 감사 드립니다
연말이라 일이 바빠서 방문 마감일인 목요일에 방문하려고 했으나
엄지척 실장님에 양해 하에 금요일 저녁에 방문하고 왔네요
(엄지척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만족!!, 감동!!)
대박 나시길~~
오피형 업소라 알려주신 방 호수로 입장하니 귀엽고 여성스런 아가씨가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ㅎ
(살짝 실장님과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기분좋게 생략할게요~ㅎㅎ)
<얼굴>
긴 웨이브 염색 머리에 눈이 크고
민간 스타일지만 나름 화장에 신경썼네요
평소 꾸미는걸 좋아할거 같은
귀여운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느껴지는
나름 괜찮은 얼굴입니다
<몸매>
실장님께서도 약통이라고 알려주셨는데
평소 슬림보단 육덕,글래머 스탈을 좋아하는 저로썬
방문날 출근부에 선택에 여지가 많진 않았지만
키 160에 가슴은 B 정도 되보이고 힙이 상당이 큰게
뒷치기 할때 떡감 있어 보이는 스탈입니다
전체적으로 편한 동네 여동생 느낌~
<성격>
처음 인사때부터 귀엽고 붙임성 있게 잘 웃어주고
편안하게 응대해주네요
요구하는거 싫은티 안내고 잘들어주고
딱 봐도 착하다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마인드 내상은 걱정 마시길~ 그레잇!
<BJ스킬 & 역립반응>
기본 삼각 애무로 시작합니다 업소 경험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막 죽인다 노련 하다기 보단 그냥 노말 하게 수줍게 풋풋한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열심히 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나름 만족합니다^^
갠적으로 똥까시라던지 깊게 하드한 스킬만 업그레드 하면
만족감이 배가 될거 같네요~
가영이 BJ가 끝나고 오빠 시작해 라고 하면서 눕네요~
(순간 어라~ 은근 박력 있네 라고 느낌 ㅎ)
어려서 그런지 꼭지가 핑유라 먼저 애무해 봅니다
작고 귀여운 꼭지를 애무하니 가영이 느끼기 시작하네요
이어서 키스 시전해 봅니다 거부 반응 없이 혀를
사용해서 딥키스도 잘 응대해 주네요
마지막으로 탐스러운 보지 맛을 봐 봅니다
약간 쓴맛이 나서 혹시 약 발랐어라고 물어보니
웃으면서 로션 발랐다고 하네요 냄새 없고 보빨시
흐느끼며 잘 반응해 주네요 서서히 제 고추는 딱딱해 지고
얼릉 가영이 보지에 넣어보고 싶습니다
<연애>
서로 달아오른 상태여서 얼릉 삽입 시작해 봅니다
콘 낄 생각을 안하길래 제가 먼저 콘돔 어딨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챙겼다며 제 화난 고추에 열심히 껴 줍니다
근데 여기서도 확실히 초보 티가 나는게 콘돔을 거꾸로 껴서 반만 장착이 된 상태로
시작할려는 것임ㅋㅋ 바로 노콘이 될뻔한 ㅋ
제가 직접 콘을 잘 장착하고 정자세로 가영이 보지에 넣어봅니다
애무때 달궈져서 그런지 수량 풍부하니 부드럽게 잘 삽입되네요
이어지는 가영이 신음 소리~
막 인위적인 신음이 아닌 수줍게 입밖으로 세어 나오는 신음 소리에
더 흥분 되네요~ㅎㅎ
삽입하면서 가슴도 애무하고 키스도 하고 애인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옆치기로 자세 변경후 부드럽고 격렬하게 템포 조절하면서
좋아하는 체위 물어 보니
가영이 왈~ "껴 안는거랑 뒤로 하는 거 좋아해 오빠!"
그녀가 원하는 뒷치기로 자세 체인지~
육덕한 엉덩이가 더욱 흥분되게 하더군요
엉덩일 손바닥으로 찰쌀~ 때리면서 열심히 박습니다
가영이 왈~"오빠 왜케 살살 때려? 더 쌔게~"
(그렇다고 일부로 쌔게 하진 마세요, 장담 못짐ㅋ)
원래는 뒷치기후 정자세로 마무리 할려고 했으나
가영이에 엉덩이를 보면서 더이상 못참고 마무리 발사 합니다 ㅠㅠ
약간 쪼이는 맛이 조금은 아쉽지만 나름 즐달했습니다ㅎ
슬림 매니아에겐 비추
육덕,마인드 매니아에겐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실사 첨부하며 마칠게요
여탑 회원님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