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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메가박스
아가씨 예명 : 세영, 하민
시간이 안맞아 겨우 마지막날 예약잡고 세영, 하민 매니져를 봤네요
메가박스는 수유역보단 수유3동 우체국쪽에서 더 가깝습니다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여탑과 관심상병 그리고 메가박스에 감사를 드립니다.
2시간 연속으로 달림은 처음이었는데, 가기전부터 무척이나 흥분되고 여유가 생기더군요 ㅎ
먼저 들어온 매니져는 세영 매니져입니다
얼굴과 외모는 귀염상이고 약간 통통한 정도의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스크와 몸매를 가졌습니다.
무쌍에 덧니가 매력적인 아이더군요. 대학생은 아니라고 하네요. 가슴은 B+ 정도(?)그립감은 좀 있고,
허벅지도 통통하니 만질게 좀 있네요. 키스방 왔으니 일단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단키 위주로 하는 스타일이고
장키는 조금 아쉽네요. 긴호흡은 힘들어하네요. 그리고 터치에는 관대하나 자신만의 딱 정해진 선까지 인듯합니다.
공격은 아쉽고 수비는 라모스급이네요. 언젠가는 열릴 수도 있겠지만 키방 하수는 그냥 시간안에서 즐달했습니다.
그래도 티마인드는 괜찮은편인것 같습니다.
두 번째 입장한 하민씨
첫인상은 눈화장을 색조화장까지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 얼굴들이 보입니다. 치인트에 이성경부터 시작해서
최여진의 모습도 얼핏보이고.. 무쌍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에게 매력적인 얼굴이네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목소리에
반합니다. 귀여운척하는 목소리가 아니라.. 명확한 발음에 톤이 상당히 섹시하게 들리네요.
몸매는 날씬한 편인것 같은데., 약간의 애교뱃살이 있다고 쑥스러워하는데.. 그것마저 귀엽네요
그리고 하민 매니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힙라인입니다. 터치감이 어마어마합니다.
옆에서 뒤에서 보는 엉덩이 굴곡이 꼴릿하게 만드네요. ㅎ
사진을 찍자는 요구에도 흔쾌히 응해주는 하민. 역시 폰카로 대충찍게 되네요. 가기전에는 멋드러지게 찍어봐야지
했지만, 중요한건 플레이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우와 키스감 좋네요.
키스감도 역시 케바케 천차만별입니다. 촉촉한게 흐느적 움직이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장키까지 계속 이어졌는데.. 흐트러짐 없이 몰입감 쩌네요 ㅎ
키스방와서 키스만해도 누군가는 만족했다던가요. 그 느낌 몰랐는데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마치 20대초로 돌아가서 여친이랑 어두운방에서 키스를 하는 것같은 설레임이 있네요.
가슴은 프로필에 있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만질만하니..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상당히 좋아서 터치감 좋네요
하민 매니져는 공격력도 뛰어나서 저의 몸을 쓰담쓰담해주는데..
혼자만의 플레이가 아니라 역시 둘의 호흡이 중요하단걸 새삼 느낍니다.
하민씨도 자신이 정한 한계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매니져인것 같아요.
재접을 하면 한단계 더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시간내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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