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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예진
우선 원가 이벤트 진행해주신 꿀달림 수고 많으셨구요.
화끈하게 원가 받아준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
원가 및 무료권을 노려라 이벤트 보고
꿩 먹고 알먹고 이벤트 같아서 얼른 지원했는데 당첨 됐네요.ㅋㅋ
이벤트 당첨 후에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꿀달림님의 예진이 실사 후기 보고 불끈한 마음에
저도 예진를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예진이는 그동안 몇 차례 봤었지만 그때마다 늘 느끼는것이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에 연애할 때도 마치 여친과
하는 느낌이랄까 그 느낌이 좋아서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문이 열려서 얼굴을 드리밀자 예진이가
"어! 오빠 금방 다시보네" 라고 하며 활짝 웃어주네요.
이제 많이 친숙해져서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앙탈을 부려 봤습니다.
"나는 그렇게 너 많이 봐도 몸매 사진 한장 안 박아 주더니
꿀달림님 사진은 엄청 찍었더만..ㅠ.ㅠ"
예진이 왈 "그분은 사진은 잘 찍잖아.." 헐...ㅠ.ㅠ
그렇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는 기술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예전에 옷 입고 찍은 사진도 몇번 삭제 당하고 두장 찍었는데
ㅋㅋㅋ 말하고 본전도 못 뽑았네요.
그래서 "아~~ 그런가"하며 웃는데
예진이도 웃으면서 "그럼 오늘 오빠도 이쁘게 찍으면 봐줄께"ㅋㅋ
오늘 그디어 저도 사진을 찍어 봅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와서 올탈한 예진이의 몸매를 보며
실사 세컷 얻었습니다. ㅋㅋㅋ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전 예진이하고 키스감이 참 좋습니다.
예진이는 장키 단키 다 잘 받아줍니다.
적극적으로 혀도 잘 내밀어 주고 잘 받아주니 키스 좋아하는 분은
꽤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꼭지 애무와 밑으로 내려가서 구슬주머니부터
애무 해 줍니다. 싹싹 정성껏 혀로 핥아주면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비제이 해줄때는 특이하게도 옆에서 해줍니다.
그러면 저는 예진이의 엉덩이를 쓰담 쓰담 해 가면서 비제이를
받는데 예진이의 탱탱한 엉덩이는 느낌도 좋습니다. ㅋㅋ
게다가 오늘은 비제이 해줄때 목까시를 제대로 해주네요.
오늘 왠지 서비스가 좀더 좋아졌다고 해야 하나.
이런게 여러번 보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ㅋㅋ
저도 역립으로 보답해 줘야죠.
키스부터 시작해서 슴가를 공략하는데
예진이는 격하게 느끼지는 않지만 반응이 소소한게 좋습니다.
게다가 진짜 반응은 옹달샘 공략할 때입니다.
수풀을 헤치고 클리를 혀로 살살살 해주면
소리 없이 어느새 예진이의 허리가 들썩 들썩 거립니다.
그리고 집중 공략에 들어가면 소리가 없던 예진이가 갑자기
"오빠. 오빠"하면서 간절히 절 부르면 여기서 멈춰야죠..^^
더 하다가는 힘 빠져서 일 못한다고..ㅋㅋ
소리 없이 느끼는 예진이 특징이네요.
이제 물도 흥건히 나왔겠다 장비 착용하고 본게임 돌입합니다.
콘 장착하고 들어가는 예진의 입구 그 느낌이 좋네요.
미끄덩하면서도 쫀쫀한 느낌
전체적으로 동굴 안쪽 살집이 있어서 부드럽게 전체를 감싸주고
간간히 쪼여주는 그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예진이는 꼭 껴안고 연애하는 것을 좋아하네요.
저도 그런 연애감이 좋은데 저랑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왜이렇게 흥분이 빨리 되는지
꼭 껴안은 상태에서 예진이도 밑에서 제 펌핑에 맞춰서
엉덩이를 들어주니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강강강으로 밀어붙여 발사 했네요.
그러자 예진이가 "오빠 오늘 왜 이리 빨리 했어? 더 하고 싶은데"
"나도 후회하고 있다..ㅠ.ㅠ "
롱타임인데 오늘 따라 제 존슨이 빨리 느꼈네요..ㅠ.ㅠ
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예진이 부등켜 안고 배드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예비 콜이 울리네요.
"아! 가야되나? 추운데 가기 싫다"라고 하자
"예진이도 예비콜 울리고 조금더 시간 있어"라고 하며
제 품에 안겨 있네요..^^
그래서 잠시 더 안고 있다가 이러다가는 시간 진상될 것 같아
얼른 샤워하러 고고!!
옷 입는데 실장님이 예진이에게 전화가 왔네요.에공..미안하라.
얼른 뽀뽀 하고 다음에 또 보자 하고 나왔네요.
서비스가 그렇게 하드하지는 않은데
전체적인 마인드나 연애할 때 분위기가 저랑 잘 맞아서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매니저네요.
모두 모두 즐떡 하세요.



참 사진은 본인의 동의와 검열을 거쳐서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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