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제목 처럼 처음으로 외국인과 한번 즐겨봤네요.
먼저 놀란건 위치가 역삼역1번출구에서 3분거리라고해서 혹시나 했는데 ㅎ
원룸위치가,,문나와서 고개 돌리면 사무실이 보이는,, 이렇게 가까운데
이런곳이 있었다니 ㅎㅎ
암튼 멋진 실사와 함께 올려드릴려고 했으나, 피곤해하는 리까에게 무리한부탁인거 같아서
그냥 나왔네요.
저 역시 밑에분과 같이 안내페이지에 기본가격 30분 10만원에 야간 +1이라는 문구가
없이 예약할 때 그런말을 들어서 조금 거시기 했네요.
안내페이지 빨리 바꾸길
암튼 호실을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흑발의 외국여자가 반겨주네요.
30분이라는 짧은시간과 늦은시간에 출근을 해야하는관계로 빨리 샤워하고
침대로 직행.
중동쪽 분위기의 노래를 핸드폰으로 틀면서 옷을 벗어주네요.
러시아?라고 물으니 터키라고 하네요. 터키에서 왔나봐요^^ 노래가 터키노래인가?
암튼 외국여자입니다. ㅎ
옷을 벗고 달려드네요. 먼저 뽀뽀부터 해줍니다. 그다음 얼굴을 사랑스럽게
부비부비해줍니다. 그 다음 또 뽀뽀, 혀는 살짝대봤는데, 싫어하는거 같아서
더 이상 시도는 안합니다. 일단은 애인이랑 하는 느낌을 가지게 해주네요.
사랑스럽게 여기저기 터치해줍니다.
꼭지 애무 들어가고 또 뽀뽀 해줍니다. 또 얼굴 부비부비 해줍니다.
골고루 이렇게 해주니 좋네요 ㅎ
제가 안경을 쓰는데, 안경쓰는거 못봤나? 봤을텐데,,, 안경쓰고 있는데
가슴으로 제 얼굴을 막 공격하네요 ㅎ 안경을 벗고 가슴공격을 얼굴로 받아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제 물건을 막 빨아대다가 부비부비 하다가 그냥 꽂으려고 하네요
깜짝 놀랐네요, 안 씌우고 그냥 하나? 했는데, 어느새에 콘돔이,,ㅎㅎ
선수인가 봅니다 ㅎ
한번에 안 씌워져서 미스테이크라면서 새로 콘돔을 가지러 갑니다. 그사이에 살짝 죽어있으니
또 막 빨아주다가 씌워주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뒤로도 하고, 다시 정상위로 발사하고 끝냈네요.
끝나고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그냥 뻗어버리네요,, 피곤하냐고 하니 많이 피곤하다고 하네요.
그렇게 잠시 제 품에 안겨서 잠깐 잠들었는지, 움직이지 않고 안겨있네요.
그냥 살포시 안아주면서 몸을 쓰다듬어줍니다.
간만에 외국인에게 예전 애인과 함께했던 느낌을 가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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