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대쉬
아가씨 예명 : 사랑
오래간만에 고은이 볼까했으나..
오늘 되는 언니는 복길, 달자, 사랑이라 하여 실장님 추천 받아 사랑이 보기로 합니다.
고은이는 금욜날 봐야겠네요...
슬쩌거니 도착하여 살짜거니 노크했더니 문을 살짝 밀어 놓길래 열구서 들어갔네요. ㅋㅋ
일단 첫인상은 2말의 통까지는 아닌 보통의 라인이었으며, 3초 느낌상 황은정 정도로 생각되었네요..
검은 원피스 비슷한걸 입었는데 가슴이 많이 파져있어서 눈길이 바로 그곳으로. C컵은 충분해 보이고 옷으로 비처보이는 모습이 예쁜 가슴인것 같았습니다.
날씨가 엄청 추웠던 관계로
'오빠 춥지... 물한잔.. 따뜻하게 해서 줄까' 로 말을 좀 해보았는데, 사람을 편안하게 살갑게 대하는 능력은 확실하게 있네요.
일단 따땃한 물한잔으로 손을 녹이며 샤워실로 후다닥 샤워하고... 배드로 갑니다.
배드에 누워있자.. 사랑이 방 구석으로 돌아가서 올탈하고 들어옵니다.
골격이 좀 있는 편이며 시원시원한 라인에 가슴이 좋네요..
누워있자 아래로부터 슬슬 올라옵니다. 공기가 조금 차거웠으나 살이 부딧히니 따스러운게 잠간동안 안았다가 시작했습니다. 피부가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ㅋㅋ 꽃잎 옆에는 점도 하나 있고... ㅋ
꼭지부터 시작하여 무릎정도까지 갔다가 쥬니어에게 갑니다. BJ도 시워시원하게합니다.
역시 빨리는 맛이란... 조금 빨리다가 69를 요청합니다.
쥬니어 공기도 좀 싀어주고 말이죠... 꽃잎을 구경하니 나름 앙증 맞은 것이 깔끔합니다.
클리 좀 문대다가 맛을 좀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사랑이를 눕히고는 사랑이 꼭지를 맛보며...
꼭지가 빠는 느낌이 있고, 앙증 맞은 것이 금새 반응을 보입니다.
양쪽 꼭지도 맛보고, 가슴골에 얼굴도 비벼보고... 손으로는 다리와 허리 등등을 느껴봅니다.
살살 내려가서 클리를 만져봅니다. 약간씩 촉촉해 지는 것이 느껴져서 대담한 터치를 시도했는데 바로 제손을 가슴으로 인도하는 군요... ㅋㅋ
'그럼 인제 시작해볼까' 하면서 장화를 신을라고 했더니.. '이리줘 내가 해줄ㄲㅔ' 하면서 신겨주면서 쭈물쭈물거려주네요...
ㅋㅋ 일단 들어가 봅니다. 좁보라는 느낌은 다소 미흡하나 몸 자체가 찰진 느낌이라 말착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사타구니와 사타구니가 딱 붙는 느낌이랄까요...
천천히 시작하여 살살 속도를 높혀 봅니다. 근데... 침대가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조금 지나자 신경이 좀 쓰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꾸어 봅니다. 여상으로...
'오빠 나 위에서 잘 못하는데' 하면서 위로 가더니 잘만 하던데요.. ㅋㅋ
두손을 뻗어 흔들리는 가슴 잡기에 여념이 없었으나...역시 삐걱대는 소리에 사랑이를 멈추게하고 제가 움직여 봅니다.
근데 사랑이는 이게 좋았습니다. 뭐냐면 제가 아래에서 머리를 들지 않더라도,, 가슴이 특히 꼭지가 제 입술에 딱허니 와 있네요...
아래서 펌핑하면서 꼭지 맛도 볼수 있드라구요... 한쪽 꼭지는 빨고, 한쪽은 손으로 주므르고 다른 한손은 엉덩이로 가는 아주 바쁜 탐험을 하는 중에 신호가 오더군요..
그래서 일단 뒤치기로 바꾸었으나... 큼직한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지만...
이미 충분히 달구어진터라 오래못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 다리 잡고 펌핑하다가 꼭 끌어 앉고 마무리했습니다.
자세도 잘 잡아주고... 페이스도 잘 맞추어주고... 말도 잘 하고...
후기가 별로 없어서 혹시나 하였으나...슬림매니아 분들만 아니시라면 한번쯤 보셔도 후회 안할 사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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