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안녕하세요. 원래 스타일상 이상형이 첨봄여자라서 같은 여자를 많이 만나지 않습니다.
어쩌다보니 파아는 세번째이군요. 지지난주에 궁빙문 후기입니다. 게을러서 늦게
올린거 죄송합니다.
파아를 두번보고 새로운 관리사가 보고싶어 봤다가 후기올리고 성의없다고 삭제됏네요. 죄송합니다.
역시 궁은 개인적으로 파아가 최고인듯 싶습니다.근데ㅜ인제ㅜ없다니 슬플네요.
그래도 궁실장님이 지금처럼 잘 해주실거라 믿고 후기 시작합니다.
파아를 못잊어서 다시 예약알하고 봤습니다. 매우 바람직한 몸매에 마인드 좋고 항상 웃어주거에 남자들은 끌리짆아요.
여전히 개진상임 저에게 웃으면서 잘해주네요. 티내용은 너무 잘아시는데 서술하기는 그렇고 실장님 교육이 좋은건지 마인드가 좋은건지 이무튼 무흣한 한시간아누보내고 즐겁게 나왔습니다.
등장부터 반가운 모습과 웃음. 태국이 이래서 좋나 싶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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