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엔조이
아가씨 예명 : 린
원래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했으나
긴 코스로 이미 들어가 있다는 말에 실장님 추천을 받고 린매니저를 보기로 했습니다
엔조이는 샤워실이 방 안에 있지 않고 방 맞은편에 복도를 사이에 두고 있기에
가운을 걸치고 가는데 다른 손님을 마주칠 수도 있겠더군요
프라이핏 한걸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안 맞으실 수도 있습니다
먼저 샤워 하고 난 후에 대기하니 린매니저 들어옵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태국언니 얼굴입니다 머리를 엄청 길렀네요
근데 뭐가 좋은지 계속 웃습니다 싱긋웃는게 아닌 정말 활짝 웃네요
연애시간에도 계속 웃으면서 장난 치네요
삼각애무는 뭐 평범했습니다 A 코스기에 역립은 생략하고 준비해온 콘 장착 하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 뒤치기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잘 마무리가 안되서 오랜시간 했슴에도 계속 웃어주며 잘 받아주고
입싸까지 받아주는 린 매니저였습니다
사진 찍는 중에도 장난을 너무쳐서 초점이 안잡히고 흔들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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