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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
지난주 초에 첫번째 타임을 예약하고자 전화했는데,,, 평소에 즐겨찾는
파 매니저 가능하다고 해서,, 갈날도 멀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보는셈치고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ㅋㅋ
물어보니,, 16일인가 17일날 자기나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아쉽긴 했지만,,, 다시 돌아올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다시 돌아온다면 모를까,, 파 후기 올리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진 모르나,,
몇줄 다시 적어봅니다....
와꾸는,,, 귀여운 여동생느낌,,,, 몸매도 비율이 훌륭하지는 않지만,,, 나올때 나오고,
서비스는,,, 가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궁에 에이스 답게 항상 최선을 다하네요
서비스를 받다가 가끔씩 째려볼때마다 놀려주군 했었는데,,,,, ㅋㅋㅋ
암튼,, 당분간은,,, 다른매니저도 검증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뉴페이스 많이 많이 뽑아주세요,,,,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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