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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인천 청화원
아가씨 예명 : 하니
인천 청화원은 전에 미미씨 있을때 부터 다니다가
미미씨 잠시 외도 후 다시 복귀후부터 다시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막상 미미씨 저녁때부터 일해서 하니씨 은정씨를 자주 보게 되었죠..
제가 낮에만 다니다 보니^^
하니씨는 그리 이쁜 외모는 아니지만 건마기준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가슴도 맘에 들고 ㅎㅎ (제가 가슴 큰 처자는 그리 않좋아해서리 )
두번째 만난인데 기억을 잘못하네요 팁도 주었는데 ...
마사지 수준은 솔직히 그리 잘하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첫만남때보다는 실력이 상승한듯..
마사지 하다가 급꼴림으로 인하여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아..둘다 흥분한 상태라서 그런지 서로 빨고 물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페페없이도 물 충분하고 더이상 가다가는 선을 넘을거 같아(모 방어도 잘하긴 합니다 ㅎ)
하비욧 으로 마무리 했네요
청화원은 미미씨가 에이스 이긴 합니다
외모도 되고(요즈음 보니 머리 컷트했더라구요 더 이뻐진듯..)
마사지도 오일들어가면 잘하는듯하고~
하지만 시간 안맞으면 하니씨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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