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건마 수원파인
아가씨 예명 : 유이
제가 보통 동탄쪽으로 마사지를 많이 다니고 후기자체는
잘 안썼는데 어제 회식하고 몸도 찌푸둥 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검색중 수원에 이사와서 가까운곳 찾다보니 파인이
눈에 띄어서 전화했습니다.솔직히 오픈샵이라 긴가민가
하고 전화했습니다. 보려고했던 하나 매니저 가 예약이
되어있어서 캔슬되고 실장님 추천으로 유이 매니저 예약
건식보다 아로마를 즐기는편이라 C코스 바로예약후 이동!
회식한뒤라 피곤했는지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하다가 잠깐
졸고 있었는데 유이 매니저가 들어와서 흔들어 깨우는거에요.
귀여운 페이스에 사과머리 ~~~ㅎ
직장인들 고질병 장시간 앉아서 하는 업무라 등쪽 많이 부탁하
고 마사지 시작.
솔직히 유이 매니저 마사지 실력은 중급? 정도 인데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나름 괜찮았습니다.중간중간 잠이 들만큼 부드럽게
풀어줘서 편안했어요
마사지가 끝나고 드디어 대망의 서비스 시작.
키스부터 시작해서 상반신 애무 bj ...69...부비
까지 이건 아실만한분들은 아시겠지만 말로
설명할수가 없어요. 더 좋았던건 중간중간 서툴은
한국어로 오빠여기 좋아? 하면서 계속 물어봐주는
유이 매니저 .좋은건 조금 더 오래해주는 센스까지
최고 였어요.보통은 같은샵 여러매니저 만나보는데
유이매니저는 몇번을 더 찾아보고 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