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소영
좀 시간이 된 후기입니다.
뭐 업소는 쏘쏘합니다. 뒷손님 생각해서 빨리 씻고 나와야 하고
황용도 초창기 때부터 다녔던 터라 정도 들고 했었지요
소영이는 지금은 근무를 안하고 있지만 약간 통통하고 귀염상의 연변언니로 기억됩니다.
서비스는 노멀했지만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고 나름 서비스도 열심히 하려 했구요.
이쪽 업종이 전반적으로 나이가 많은 언니들이 많은 데 그래도 이언니는 좀 어린
축에 들었구요. 약 30중반 얼굴도 볼만했습니다.
본인말로는 이혼녀라 하더군요...
아무튼 저녁에 퇴근할때면 성욕때문에 생각나 멀리서 한시간을 차달려 일산가서 만나곤 했는데
늦게 야근하는 날이면 어깨며 머리가 뭉처서 이아가씨한테 풀곤 했죠.
성욕은 넘처나고...
그리고 마사지, 서비스 받고 마루리 하고 처자하고 농담따먹기도 하고...
아무튼 다시 보고 싶네요.
어디선가 잘 살거라 생각하고...
이제는 황용 다른 처자도 좀 봐야 겠어요.
유나인가? 다른 처자도 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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