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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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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교감을할줄아는 사라한테 방심하면 쌉니다..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사라

    새로운 NF를 만날생각에 안내받은곳으로 빠르게 달려가봅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서는데 이쁘장하면서 잘빠진 슬림한 사라가 맞이해 주네요
     
    소파에 앉아 얘기하면서 천천히 얼굴을 바라보니 더 이쁩니다.
     
    처음에 봤을 때부터 제스타일 이쁜와꾸에 슬림한 몸매+탱탱한가슴은 흥분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자꾸만 가슴에 눈과 손이간다...왠만해선 쇼파에서 터치안하는데.
     
    안되겠다..서둘러 샤워타임을 가져봤습니다....
     
    옷을 벗겨주려고하니 살짝 부끄럽을 타네요
     
    구석구석 깨끗히 서로를 씻겨줍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자동으로 덮쳐버렸습니다.
     
    격렬하게 키스를 하면서 몸에 두른 대타올을 벗겨버립니다.
     
    탄력을 간직하고 관리가 잘된 피부가 어우러진 슴가는 한 눈에도 먹음직했습니다.
     
    사라는 비제이를 오래오래해줍니다 느낌좋구요
     
    일단은 떡감좋은 몸매라 여기저기 마구 터치해고싶게만 합니다
     
    앵두같은 입술로 내 존슨을 마구마구 휘집어놓는데 안되겠다싶어
     
    바로 사라의 아래로 향해 꽃잎과 동굴 입구를 자극했습니다.
     
    cd장착하고 정자세로 시작, 야릇한 신음이 방안에 가득울리네요...
     
    연기는 아닌 것 같은데 거친 숨소리가 너무 자극적이기에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바꿔서 한손에 슴가 움켜쥐고 느껴봤습니다.
     
    뒤치기로 바꾼지 얼마안되 꽉물어버리는듯한 느낌에....급 흥분
     
    방심했는지 그렇게 질러버렸네요.....
     
    끝나고도 웃으며 침대에서의 마무리를 하고....
     
    좋은 마인드를 가진 사라의 잠깐의 애인모드를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왔습니다.
     
    예쁜얼굴과....교감을할수있는? 사라와의 좋은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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