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부천 망고는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하지요.
싼 메니저에게 하드한 서비스를 잊지못하고 예약을 하는데 싼이 없네요.
그래서 누가 좋으냐고 사장님한테 추천을 받았는데 지나를 추천하네요.
일단 오케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물기를 닦고 있는데 일찍 입장하네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좋습니다.
키는 보통, 약간 작은편이고 몸매도 날씬하네요.
나이도 프로필대로 20대후반정도로 보입니다.
얼굴은 이국적인 느낌이 좀 나고 좀 귀엽습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물기를 열심히 닦아주네요. 그러면서 키스.
특징이 키스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말이 좀 안통하는데 그냥 대충 손짓 발짓으로 하면 되네요.
일단 마사지를 받는데 다리부터 등 어께 짧게 끝내네요.
마사지는 약하고 별로 입니다.
그리고 탈의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싼보다 강력합니다.
똥까시를 오래하고 그러면서 손을 안쪽으로 넣어서 마사지하듯이 주무르네요.
드리고 빠데루 자세에서 꺽기를 시전.
앞판에서도 또 똥까시 오랫동안 해주네요.
비제이도 깊게 오래합니다.
마사지 짧게하는대신 서비스는 상당히 길게하는 편입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역립을 시도하는데 잘 느끼네요. 물도 많이 나오고.
옆방에서도 열신히 신음소리가 잘들리는데 우리도 똑같이 소리로 대응했습니다.
드리고 남상 부비로 마무리. 마무리 이후에도 고추가지고 장난을 하고 입으로 빨아줍니다.
옆에서 찰싹붙어서 애인모드로 좀 쉬었다가 샤워합니다.
옷입을때도 옆에서 도와주고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매니저네요. 감동받았어요.
총평을 하자면 외모는 중상, 서비스 상, 마인드 상, 마사지 하 정도 됩니다.
담에 한번더 봐야겠어요.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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