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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연이
비 오는 소리에 누워 서핑하던 중
릴렉스에 연이 관리사가 컴백했다는 소식에
당장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거의 반년만에 보는 거기에 설렘 반으로 기다려 봅니다.
똒똑 소리와 함께 등장한 연이씨
염색한 모발이 더 건강해 보이네요.
기억은 못 하는듯 보였지만 좋네요.
여전히 평타는 치는 마사지였지만
오랜만이란 설렘에 바로 섭스 시작합니다.
본인은 살쪄서 못 마땅하다 하지만
여전히 꼴릿한 바디입니다.
쉬고와서 그런지 더 빡셔진 느낌입니다.
빼는거 없이 수위 내에서 역시나 모든게 가능합니다.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끝냅니다.
20대의 시원시원한 릴렉스 에이스 연이의 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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