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황용
아가씨 예명 : 채아관리사
저번주에 일산황용에 전화를 해서 채아관리사를 예약을 했어요.
황용의 유나를 보고 2주만인가 다시 황용을 찾은것 이지요.
50분타임에 후기할인 1만원... 5만원이면 모든게 끝~~^^
황용을 종종 찾는 이유는 <가격대비 가성비 짱!>이기 때문이고,
주차가 너무 편하다는 이유와 마른장작처럼 마른 수건 때문 이랄까~^^
샤워를 하고,T로 돌아가는데 복도에서 채아를 마주 칩니다.
어깨를 톡 하고 치니~ "어머~ 오빠~"이러면서 인사를 나눕니다.
채아를 본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기억을 하고 있는건지? 반사적으로
인사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짜증내는거 보다는 낫잖아요 ㅎㅎ
티에서 기다리니 긴기럭지와 긴머리의 채아가 들어 옵니다.
전에 후기에도 썼고, 다른분들도 썼듯이 <채아는 한국 관리사> 입니다.
한달동안의 달림 이야기를 나누고 주로 황용에 있는 관리사 언니들 이야기를 한후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첫만남때는 오랫만에 한국관리사를 만나서 바로 서비스를 들어가서
마사지 실력을 알수가 없었기에...
채아관리사는 팔에끼는 토시를 가지고 다닙니다.
아무래도 맨살로 마사지를 하면 맨살과 맨살이 부딪히니 아플수도 있으니깐요.
채아관리사의 한쪽 어깨가 부황자욱이 있네요. 그만큼 힘이든가 봅니다.
큰체격에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 시원 합니다.
50분짜리를 끊어서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도 나름 만족한 마사지 였어요.
탈의를 하고,먼저 고추부위를 마사지를 해 줍니다.
제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서로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하며 마사지를 스슥~
그리곤,,, 푹풍 BJ가 들어 옵니다.
목끝까지 고추를 잡아 먹을듯 삼켜가며... BJ... 연륜에서 나오는 ㅋ
여성상위 부비부비는 패스를 했어요. 가뜩이나 T안이 채아의 큰키에 비해 작은데,
침대는 더 작아서... 둘이 누우면 꽉차요... 채아에게는 좀 큰 T를 배정해 주시길~
그래서 채아를 뒤로 눕히고 부비부비를 하다가,,, 다시 앞부비부비,,
솔직히 저는 부비부비 감흥이 없어요ㅠㅠ
다시 제가 눕고... 채아관리사의 핸플...
제 손은 채아관리사의 찌찌공략,,, 손가락하나는 허용해 주네요...
손가락 부러질정도로 꽉꽉 물어주네요 ㅎㅎ
채아관리사- 오빠 입사 할꺼죠???
오빠- 으응~
채아관리사- 타이밍되면 알려줘~^^
소식이 와서 타이밍을 잡아주니... 쫙쫙 마무리까지 입으로 받아 줍니다.
따뜻하니... 좋네요~^^
수건으로 나머지 분비물을 싹싹 닦아주고... 시간이 되어서,,, 일어나서
옷을 갈아 입으니... 마지막 점퍼를 챙겨서 입혀주네요.
참 마인드 좋은 채아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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