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아직....
먼저 원가권을 지급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낮에 문자로 문의를 드렸는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시네요
원가권은 양양 수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양양으로 지명을 하고 늦은 밤에 갔습니다.
주차장이 만차여서 인근 도로에 주차를 하고(밤이니까 됩니다)
실장님의 밝은 응대로 티에 들어갑니다.
샤워장이 룸 안에 있어서 번거롭지 않았고
물의 수압은 강하진 않았지만 샤워하기엔 큰 무리가 없네요
샤워 후에 베드에서 쉬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양양이 갑작스럽게 배가 아프다고... 그날이 왔다"고 하시네요
오늘 신입이 들어와서 아직 이름도 없고 교육은 시켰지만 아직 서투른데 보시겠냐고 하시네요
뭐 알았다고 들어오라 하시라고 한 후에
잠시 후에들어오네요
좀 과한 글래머스한 몸매를 소유했고 대화는 잘 통하지 않네요
먼저 뒤에서 안마를 하는데 매우 열심히 하네요
손의 힘도 있고 하지만 마사지를 많이 해 본 솜씨는 아니네요
뭐 신입이고 이제 교육 받았다니 오히려 재미있네요
꽤 오랜 시간 마사지를 하고 앞으로 돌아누우니 이제 서비스를 하는데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직 능숙하진 못해 그런지 부비도 시도만 할 뿐 기술이 없어요~ㅎㅎ
다른 것도 이것저것 해 보려고 하는데... 아직은 초보니까 제가 자꾸 웃음이 나더군요
은근 신선하기도 하고 아무튼 어렵게 마무리 했네요
시간이 좀 남았는데 제가 그냥 가서 쉬라고 하니
잠시 후에 실장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좀 부족해서 맘에 안 드셨으면 다른 매니저 들어오게 하겠다고~~
"아니요 괜찮아요" 하니까
실장님께서 다음에 한 번 꼭 오시라고 하시네요
뭐 저야 또 가면 좋죠~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