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평일 하루 쉬는 날이라 눈팅으로 벼르던 망고 예약하고 갔네요
실장님이 지나? 분 추천해주셨는데 그냥 하니 후기 보고 하니 지목하고 출발~
흑 지도를 보내주셨는데 조금 해매였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밖에서 들리는 소리 "하니 빨리~빨리~" ㅎㅎ;
하니 들어오는데 외모는 제 기준 완전 딱이네요. 아담한 키에 귀염상에 눈도 또릿 또릿...
오파~하면서 인사 하구 첫 마디가 노굿 맛사지 노굿 마사지 이러네요 ㅎㅎ
후기에서 하나같이 그 이야기를 해서 머 저도 기대를 안하긴 하고 엎드려있었는데...
마사지는 진짜 망이네요 ㅋ 마사지는 포기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냥 쪼물쪼물만 합니다.
그리고 바로 서비스~전체적으로 소극적인 서비스등은 호불호가 좀 갈리실듯 한데
본인도 딱히 시간이나 여유등은 편하게 해주네요. 물론 끝나고나서 팁을 원하긴 하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세부 놀러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잠시 다시 다녀온다고
신나 하더군요.
서비스 받는걸 원하시는 분에게는 불호가 맞을듯하구요. 나름 애인?모드식으로 편하게
생각하실거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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