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 미나
우선 원가권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무지하게 춥네요. 너무 추운데 불구하고 원가권 사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열심히 출발 해 봅니다.
프로필대로 상동역에서 5분 거리에 있구요. 건물이 1층에는 상가 건물들이 많아 조금 헷갈렸는데
다시 물어 물어 입장했습니다. 입장전 언니 갑작스런 사정으로 40분 딜레이 및 기타 다른 일들이 있었는데
언니가 너무 미안하다고 하며 따뜻한 차도 주고 쇼파에서 키스도 해주고 살갑게 대해 주네요.
여기서부터 마인드가 좋은거 같다고 느끼고 샤워실 하러 입장
샤워서비스는 안 받았구요. 언니가 뒤에서 앉아 주기는 하네요.
본격적으로 침대로 이동해서 언니 살갑게 먼저 폭 앉겨 주고
진하게 키스하고 언니가 애무 들어오네요. 삼각애무 하고 BJ 들어옵니다.
BJ는 보통 수준이었구요. 이어서 제가 역립해 봅니다.
반응이 가슴위는 가만히 있는데 꽃잎 역립을 하면 가슴 아래로 몸이 움찔 움찔 하는게 반응이 좋습니다.
움찔 움찔 하는 반응에 참지 못하고 삽입합니다. 움찔 움찔 하더니 젤 없이도 무리없이 삽입하고
중간에 좀 뻑뻑해져도 젤 안 바르고 본인 침 바르고 해주고 마인드 좋더군요.
열심히 운동하다 키스하며 정상위로 즐기다 퇴실했습니다.
제가 거칠게 하는 스타일이라 언니가 좀 힘들어 했는데 티 안내려고 하고
최대한 맞춰주려 하는 모습이 정말 마인드 좋다고 느끼고 귀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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