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TOP
아가씨 예명 : 윤희
일단 업소위치는 신중동역에서 가깝습니다.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요,
예약문의시 친절한 업소 여사장님께서 응대 해주십니다.
입장하니 업소가 꽤 넓습니다. 방도 여러개고요,
방바다 샤워실이 있어 손님들과 마주칠 일 없구요,
마침 윤희씨 예약가능해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지만,
제가 넘 일찍 왔네요. ㅎ 약간의 기다림을 샤워하면서 즐겼네요.
워낙 유명한 지명녀인지라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시간되어 벨을 누르니 똑똑하며 윤희씨 입장합니다.
말로만 듣던 거유녀 눈이 휘둥글 해지네요.
중국분이지만 의사소통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웃는상이 이쁘네요. 곧바로 마사지 들어갑니다.
정통에서 배운 실력이라 마사지 실력이 뛰어나네요.
바로 정통에서 뛰어도 뒤지지 않을 듯 합니다.
절로 잠이 드는것 같아요.
드디어 서비스 타임 윤희씨 올탈합니다.
눈에 띄는 타투 그러나 더욱 놀라운 가슴.
이내 내분신도 반응하네요.
먼저 뒷판 애무 들어옵니다. 달달한 혀로 온몸을 더듬네요.
뒷판 마무리는 응까시로.. 황홀합니다.
앞판 넘어와서 목까시 시전합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흡족합니다.
젤같은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부비부비 하는데 미끄덩하네요.
서비스는 극강하드 맞습니다. 아시는분만 아실듯.
거친 몸부리 끝에 저또한 넉다운 됐네요.
남은시간 윤희씨와 담소를 나누고, 음료수 한잔하고 바이 했네요.
재접견 200%입니다. 윤희씨와 약속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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