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엄청 춥더라고요ㅎ 날이 추운날에 집에 혼자있기도 좀 그렇고
여우비에 출근부를 물어보았습니다 ㅎ 실장님께서 출근부를 문의하니
미로,소유,보아 출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와꾸를 좀 많이 따지는 편이다 보니
실장님에게 추천을 부탁드리니 미로씨를 강력하게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실장님 믿고
문자주셔서 문자대로 지하철 타고 도착하고서 (한 3분정도 걸린거같네요 역에서)
호수를 전화로 듣고선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에게 ㄱㄱ 노크를하고 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습니다 미로씨의 와꾸가 정말 제가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와 다르게
긴머리에 청순하고 사슴같은 눈망울의 처자더군요 ㅎ
긴장을 했나 언니 앞에서 괜히 수줍음을 탓는데 꼭 여자친구 같이
저를 맞이해주고 씻구와 오빠 이러는데 ~ 심쿵했네요
제가 업소를 여러곳을 다녓지만 미로같은 이쁜 와꾸는 그리 많이 보질 못해서 >_<
침대에 앉아서 미로를 다시 보니 키는 한 166~168? 정도 가슴은 그리 크진 않았지만
제 맘을 사로잡기에는 가슴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ㅎㅎ
제가 침대에 눕고서 앵두같은 입술로 저의 몸을 애무를 하며 제 불끈이를 bj하는데
정말 활활타오르는 활화산 같이 터질거 같더군요 ㅎㅎ 이번엔 미로를 눕히고
제가 그리 크진않지만 먹음직스러운 가슴을 핥으며 음미를 했습니당ㅎㅎ 그리고
뒷자세를 하고서 미로의 그곳을 핥으며 사랑스럽게 불타는 마음으로 애무를 하자
미로의 신음으로 방안 전체가 도배가 되며 저희 둘은
색기있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뒤에서 하는데 정말 힙이 색기있게 약간 육덕졌더군요ㅎ
잔뜩 젖어있는 밑에를 제 불끈이와 합체시키는데 쪼임은 나쁘진 않더군요 ㅎ
제일 절 흥분 시켰던것은 정말 느끼는 활어반응을 하는 미로의 몸과 사운드가
절 더욱 흥분시켰고 그렇게 그만 결국 화산은 폭발해 버렸습니다 ㅎㅎ
끝나고 서로 담배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서 아쉽게 시간이 다 되어서
마지막 키스를 나누고 퇴실을 하게되었네요 ㅎ
담에 무조건 미로를 보겠단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ㅎ
서비스, 마인드, 와꾸 보시는 분들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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