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유리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살짝떨어지는빗방울을 맞으며 황용에입성합니다 손님이 꽤 있더군요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유리 들어옵니다
어려보이는아가씨고 수줍음도 많은듯...
후기에 마사지서툴다고들하시던데 그래도 나쁘지않네요
발이랑 머리쪽을 좀 해달라니 시원하게 잘 해주네요
글구 마시지 시작과동시에 벗고 해달라니까 수줍어하면서도
올탈로 마사지들어오더군요 더 자극적이고 좋더라구요.
대충 마사지받고 자연스럽게 애무들어 오네요
조금 서툰면도있지만 선을지키는내에서 이것저것 다 해주네요
영어좀 공부 할걸 답답한 영어실력이 한탄스럽습니다..
농장에서 쌀농사하다가 왔다네요 똠양꿍? 을 좋아한다하고...
시간 꽉 채워서 마사지 와 므흣한 서비스 잘받았네요
샤워하고 집에가려니 조막만한 귀요미 한 아가씨에 또눈길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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