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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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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소희)(실사) 떡감 베리 굿 그녀를만나다 ~!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코코

    아가씨 예명 : 소희

     

    여의도에 이게 얼마만인지 모를정도로 오랜만에들린 여의도

    막상 도착하니 사람도 별로 지나가지않는 이추위에

    내핸드폰은 또 지멋대로 먹통에 전원이 나가고...

    부랴부랴온다고왔는데 지각을 하고말았다ㅠ . ㅠ

    실장님께 자초지정을 이야기한후

    탈의후 샤워하러가려 가운을 걸치는데

    가운이 예사롭지않다

    업소다니면서 이런 가운을 처음봐서그런가

    낫설다. 그런데 먼가 있어보여서 좋은느낌.

    따뜻하기도하고 느낌도 좋앗다

     

    그렇게 샤워를 후딱 마치고온후

    핸드폰 소생을위해 보조배터리로 연결을시킨후

    언냐가 오기를 기다린다

    슬리퍼소리가 오고가며

    들어올것같은느낌이 몇번지나치고난뒤에

    노크와 함께 언냐입장

    몸매를 보니 살집이어느정도 있는언냐고

    귀염상의 얼굴에

    뭔가 섹기가 다분한 느낌이 머리를 스치는 그 순간

    아무말없이 훌러덩 입고있던 홀복을 탈의한다..

    옷속으로 노속옷의 언냐의 몸매가들어나고

    이윽고 나의 잠지는 기립을하고만다

     

    오프형 그리고 오피형 휴계의 특징중의 하나는

    이런 맛이 아닐까

     

    손님이 방에서 언냐를 기다리는것과 

    반대로 언냐가 손님을 기다리는것..

    ......

    그러나.

    이언냐는 좀 틀려보였다

     

    서먹함이 제로..

     

    올탈의된 언냐와나는 눕자마자 몸의 대화를시작한다

     

    하드한 키스

    그리고 질퍽한 3각애무

    쌍두마차들도 혀로 놀릴줄알고

    초보적인 부분이 없고

    어느정도 좁보에 해당될정도로

    BJ또한 베리굿

     

    본격적으로 콘장착후

    여상으로 먼저 시작한다

    잠지에 따끈한 언냐의 온기가느껴지면서

    쪼여지는 느낌이 난다

    아 오래는 못할것같은 신호가온다

    허리를 굴려주면서 이리저리 태크닉을 시전하다

    정자세로 바꾼후

    스피디하게 박아준다

    한쪽다리를 올리고

    옆치기

    두쪽다리를 올리며

    극 쪼임을 느끼면서 또 박아준후

    두다리를 쩍벌리며 약간의

    압박을 풀어준다음

     

    언냐의 조금막히 들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뒤치기로 라스트 스파트.

     

    어마무시한 궁딩이를 만지면서

    여러발 발솨

    시간이약간 남아

    사적인이야기와 픽춰타임을갖은후

    고투더홈

     

    직접찍은 사진보다 언냐의 셀카가 잘나온것같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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