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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아름다운 그 이름...와꾸 실화였어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사랑




    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몇일전 후기에 이어 다시한번 인사를 드리는거 같네요^^


    먼저 저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알흠다운 사랑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치파오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제 후기에서 만나볼.. 옵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언냐는

    바로 부천 스파오의 후기에서 자주 봤었던 "사랑" 입니다.

    후기를 작성하기전 사전에 딱 세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첫째는 후기에 올라온 사진은 업소측과 사전 협의가 된 부분이라는 점

    둘째는 반말체로 편하게 작성하고자 하는 점,

    마지막으로.. 혼자 오바하며 말도 안되는 소설 쓴다고  딴지 거실분들..

    이 중 단 한가지라도 걸릴거 같거나..

    예민옵들은 지금바로 뒤로가기 클릭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이 후기를 읽는 당신이 매너있는 女TOP인 이라면..


    실제로 언냐를 보더라도 이런 실사가 있는 후기를 보여주거나 발설하는 


    그런 상당히 모자르고도 참으로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연대장의 후기는 only 女TOP에서만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타트 합니다^^




    .




    얼마전까지 그렇게 추웠는데 이젠 어디론가 여행가고 싶은 날씨가 되어버렸어.




    아무래도 완전 추운겨울보단 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따뜻할수록




    성욕도 같이 올라가는거 같지 않아?? 연대장은 그런거 같은데 어때? 아니야??




    그래서 연중 4월에서 6월 그리고 9월에서 11월사이에 발정이 제대로 오지 않냐고?




    뭐 근데 솔직히 대중은 없는거 같아. 일년내내 꼴릿한거 같으니까 말야.ㅋㅋ




    얼마전에 수정언냐 후기 올리면서,  보고싶은 다른 언냐가 또 있었어.

     



    그.. 이름부터 사랑하고픈 바로...

     

     

    "사랑" 언냐였지. 후기내용도 좋고, 이 언냐 후기를 정독하다보면 말야 .




    왠지 연대장이 꼭 언능 언능 봐줘야 할 언냐라는 느낌이 팍팍 오거든.




    참고로 사랑언냐는 주간조라 낮 시간대에만 있어. 

     

     

    아.. 이렇게 중요한건 밑줄 좀 그어봐 ㅋㅋ




    그럼 사랑이 볼려면 어떻게 해야겠어? 시간맞춰서 당연히 낮에 가야겠지?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는데도.. 오밤중에 본인 꼴릿하다고..

     

     

    또 한밤중에... 치파오에 전화해서 사랑이 찾는일 없길바래... 주간조라고..알겠지??
     

     


    월급쟁이 회사원인 연대장은 사랑이 보려고 휴가까지 냈지 뭐야. ㅋㅋ




    보고싶은 언냐 보려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달림에 기본인거 맞잖아??




    근데 결론을 먼저 얘기해서 스포일러 느낌 좀 나지만..기대감도 좀 떨어지겠지만..




    휴가까지 내서 만나길 너무 넘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란 단 1도 없어. 오히려 휴가 안내고 안봤음 클날뻔했다는 생각만 들어.




    아니 무조건 그렇게 했어야만 했어. 뭐야 벌써들 느낌오는거야??

     

    사랑 언냐 뒷태 전신샷이야.. 이쁘지..몸매도 아주 그냥 예술이야..




    얼릉 가서 와락하고 백허그 하고 싶지 않아?? 응? 그치?




    이거 사진이 수위가 어쩌니 저쩌니 그런소리 궁시렁 궁시렁 하기 없기다..




    혹시 그럴꺼면 지금 바로 뒤로가기 눌러 얼릉!ㅋㅋ




    한장 한장 어렵게 장인정신으로 얻은거다....

     

     

    참고로 언냐마다 사진 수위들이 있는데..




    사랑언냐는 그닥 사진자체를 안 좋아해... 워낙 조심스럽고 솝트하다고..




    가서..막 함부로 들이대고 찍는일 제발 없길바래.. 그건 매너가 아니지??




    항상 사정 순간까지 젠틀하고 매너있게... 알잖아..... 우린 女TOP人 이잖아..




    자..다시 후기로 돌아와서..아직 일러.. 아직은 이르다고.. 후기를 끝까지 봐줘...




    솔직히 지금도 연대장은 사랑이가 자꾸 생각나.. 미쳤나봐...;;




    있잖아.. 나 사랑이랑 첫 대면에서 눈 마추지는 순간 그냥 그 자리에서 얼음되써..




    나 솔직히 지금 이 후기 쓰기 좀 그래..왜냐구??




    사랑이는 정말이지... 나 혼자만 몰래몰래 보고싶어.. 아무도 모르게




    여자친구 하고 싶어.. 데이트 하고 싶다고. 나 미친거야?? 아니야 정말이야..




    옵들도 사랑이 만나보면 대부분은 그런생각 들거야. 연대장이 장담할 수 있어.




    늘 달림하면서... 어느 업소의 어떤 언니든 만나보면




    한 두가지씩은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기 마련인데..




    사랑언냐는 그런거 없어. 그런거 느낄 틈도 없어..

     

     

    사랑이 어려보인다고 몇살이냐고 묻지마... 나이대 그런거 안 궁금해도 되...

     

     

    어떤 여자한테 내가 너무 이뻐서 꽂혔는데.. 그깟 나이 중요해?? 아니지?

     

     

    그냥.. 20대부터 60대까지 발기찬 옵들을 전부 포함..

     

     

    눈이 정말 미친듯이 높은 몇몇옵 빼고는 대체적으로 만족을 줄거야..

     

     

    정말이야.. 대부분 옵들이 보면..나처럼 좋아할거라고.

     

     

    그렇게 모든 연령대를 다 섭렵할 수 있는 싸이즈라고 보면되.. 느낌이 와??

     

     

    어느 누가 봐도 상당한 호감일 거 같다는거야.. 진짜야

     


    뭐...직접 보기전엔 기대수위는 이 정도만 올려두는거로 할께.ㅋㅋ

     

     

    연대장 후기 덕분에 오늘밤 잠못자는 옵들 생기거나....

     

     

    내일부터 사랑이 보려고 휴가내는 옵들 줄서면 안되잖아...

     

     

    그렇다고 연예인은 아니니까 눈높이를 너무 높히면 그건 많이 실수하는거야 ㅋㅋ




    정말이지..그 닉네임 하나가 언냐를 다 말해주는거 같아.. "사랑"




    내가 지금 혼자 오바하는거 같지??ㅋㅋ 아니야.. 정말아니야. 




    지금이라도 사랑이를 보게되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과




    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껄.. 하는 만감이 교차한다구...




    느낌들 제대로 오라고 내가 아주 적절한 비유를 딱 해줄께. 들어봐~




    있잖아..어느날..




    아무런 생각없이.. 기대도 없이.

     

     

    지인이 주선해 준 소개팅 자리에 나가게 되었어..




    근데 말도 안되게 이쁘고 몸매도 쥑이는 모델같은 여자가 내앞에 앉아있는거야..




    난 좋아서 헤벌레 하고 있는데...  아니.. 근데 거기다가 잘 웃고 귀엽기까지 해... 




    그리고 나한테 마인드까지 좋아.. 끝났지? 그냥 게임은 끝난거야. 뭘 더 바래.

     

     

    이런데도 더 바랄거야?? 그럼 이 세상에 어떤것도 만족이란 없는거야.




    바로 이거인거야.. 사랑이를 두고 아주 적절한 비유인거야.



     

    오래보고 싶은 마음에 아껴주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

     

     

    본 게임을 하기 전부터 살살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게 되더라...

     

     

    그래도 연대장의 오늘의 주어진 임무가 있으니..할건 해야지..




    이젠 연대장이 사랑이에게 보답해줘야 할 시간이 왔어..





    옵들.. 다리라인 & 전체적인 실루엣을 봐바.. 꼴릿꼴릿 하지 않아??




    저 티가.. 저 불빛이 최대로 밝은거야.. 그래도 이해해줘 사랑이니까^^




    옵들도 아마 사랑이 앞에서 생각 할수 있는게 많이 없을거야..




    그냥 언냐의 매력에 푹 빠져 허락된 시간동안 풀발기 상태로 보답하는거 외엔

     

     

    그렇다고 사랑언냐 힘들게 하는일 없길바래..

     


    사랑언냐 나름 수줍음도 어느정도 있고..

     

     

    나긋나긋하고 잘 웃지만.. 반응보일때 부끄럼도 살짝 있어..그런 여자야..
     

     

    그러니까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하드하게 보다는 아까 알려줬지?? 

     

     

    부드럽게 살살살 매너있게...

     

     

    그래야만 이쁜 사랑이의 살인미소를 한번이라도 더 볼수 있을거야..

     

     

    그래야만 이쁜 사랑언냐 오래 오래 보고플때 한번이라도 더 볼수 있을거야..





    자.. 이제 한번 눕혀 볼께... 아.. 얼릉 플레이 하고 싶단 말야;;





    대충 모습이 상상이 되?? 느낌이 오냐고...

     


    아주 그냥 십점 만점에 이백점이야.  감히 점수로 환산할수조차 없다구;;;




    남심을 저격할 여자로서 갖춰야 할 덕목은 다 갖춘 사랑이라고..




    그냥.. 별다른 스킬같은거 없이도.. 마사지나 서비스가 특별하지 않아도..




    사랑언냐는.... 지금 곁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연대장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다고.. 그래서 이건 좀 반칙인거 같아. 




    그러고 보니 새롭게 알게된 사실... 서글서글한 치파오 실장님..




    알고보니 아주 엄격하고 채용 기준이 높으신 남다른 분이셨어... 다시 보게 되었어




    이미 마음을 다 빼앗긴 연대장.. 그냥 사랑이에게서 눈을 한시도 못 떼겠어..




    손을 잡아도 좋고. 얼굴을 봐도 좋고. 그냥 살결만 닿아도 후덜덜이야.




    이런 미친 느낌... 옵들도 느껴보고 싶지 않아?? 가능해.. 정말 실화라니까..




    그냥 말로 어떻게 표현이 안되서 그래.. 정말이야. 느껴볼 수 있다고..




    이런 사랑스런 언냐를 원가권으로 보게 된 연대장...




    정말 달림운 하나는 타고난거 같아.. 정말 감사해야 하는거라고..




    그녀의 얼굴을 보며 키스할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어.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행복감.. 달림하면서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싶었다고..




    정말 10대때의 첫 사랑과의 첫 키스 느낌. 부드러움과 촉촉함의 극치야..




    게다가 연대장과 같은 비흡연자야.. 냄새도 없고..

     

     

    정말 그 모든게 하나하나 다 맘에 드는 예술작품 인거야..




    야하고 격렬한 스킬이 들어간 키스... 그런거 바라지말고  눈을 감고 한번 느껴봐바.




    그 부드러운 입으로 이거가는... 삼각애무 & 비제이.. 연대장이 말했잖아..




    스킬이 대단하지 않아도 그냥 너무 좋다고.. 이말 공감이 되??




    이미 풀발기는 뭐 당연하겠지?? 코끼리의 상아상태가 되었다고ㅠ.ㅠ






    연대장의 풀발기를 직감하고 뒤로 돌아 누운 사랑이... 하




    다른 말은 할것도 없어.. 그냥 바라만봐도 좋다니까... 한번 느껴봐바




    조금 오바하자면.. 그냥 내것일 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야 ㅋㅋㅋ




    내가 지금 너무 멀리갔다고?? 에이 아니야.. 사랑이니까 가능해.. 정말이라니깐..




    여튼.. 우리에겐 허락된 시간이 있어서..





    너무 아쉽지만 사랑언냐와 짧게나마 행복한 시간을 뒤로하고...

     

     

    작별의 입맞춤을 하고  그렇게 우린 다음을 기약하였어..




    얼릉 그 다음이 또 오길 바라면서 말야..




    그럼 사랑언냐와의 후기를 여기서 마칠께. 




    굳이.. 마지막에 즐달이니.. 뭐니 그런말 안해도 느낌 팍 왔지??




    느낌이 왔다면 옵은 내 후기 제대로 읽은거야..






    연대장의 후기는 사진보다는 늘 필력이니까. 글에 답 다 나왔잖아..




    후기 잘 읽어줘서 고맙고.




    마지막으로... 정말 이쁘고 사랑스런..  

     

     

    사랑언냐 사진 보면서 오늘도 무사즐달들 해.




    추천과 댓글은 필수인거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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