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지난주 수요일 파아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화요일 보려고 했으나 쉬는 날이라고 해서 수요일 보게되었지요
궁은 샤워시설이 비교적 깨끗하고 따뜻한 물이 잘 나와 좋습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파아 노크와 함께 폴더인사하고 들어옵니다.
인사나누고 선채로 안으며 키스해봅니다.
파아는 키스를 잘 받아주지요
키스하면서 가슴을 터치해봅니다
아담한 크기의 가슴 촉감이 좋네여
가슴과 힙을 터치하며 비교적 긴 시간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베드에 엎드리면
파아가 공격을 시작합니다.
뒷부분도 성심 성의껏 공격해주고
돌아누우면 앞부분도 자극을 주며 열심히 공략하네요
공격력이 많이 업그레이드 된 거 같네요
부비로 마무리하고 팔베게하고
간단한 얘기 나누다가 시간 맞춰 끝냈는데
파아는 항상 일정한 서비스를 유지해주네요
이달에 돌아간다고하는데
조금 아쉬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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