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민서
벌써 세번째네요...
보미를 늘 보다가...출근율도 안좋고 요즘은 아예 나오지도 않아서
그럴때마다 민서를 보는데
이제 민서가 익숙해집니다
딱 무난한 몸매를 가지고 있죠.
안마는 어차피 받을 생각 없어서 패스하고
앞판부터 서비스 받습니다.
민서의 장점은 비제이를 참 오랫동안 정성스레 해주죠
맛있냐고 물어보니 고개 끄덕이며 눈 마주칩니다
이빨이 닿지 않는 혀와 잇몸으로만 참 부드럽게 합니다
역시 연식이 있는 처자들은 비제이가 참 연륜이 느껴지죠...
그렇게 앞판을 끝내고
위에서 저를 끌어안고 부비부비 합니다.
꼭 삽입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좀더 참았다가 마무리하려는 바람에 흐름이 끊겼습니다..
아...참...다시 올리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오늘의 마무리는 좀 다르게 해볼까 해서
민서를 눕힌채 혼자 자위를 해봅니다
민서도 자위를 시킵니다.
함께 리듬을 맞춰가죠...
그렇게 자플로 시원하게 민서의 배에다 마무리 해줍니다...
야동느낌으로다가...
짧고 강렬한 만남을 뒤로 하고 나옵니다.
여긴 참 주차가 돼서 좋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생각해봅니다...
이제 민서와는 이별을 해야겠다고...
다른 처자를 만나 볼 생각인데
소연이 괜찮은지? 후기가 많이 안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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