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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놀다가 신중동에서 놀다가 급달림신이 와서 친구와 어디를갈지 고민하다가 집근처에
새로오픈한 V가 있어서 전화! 평일인데 급가게되어 예약이 가능할까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아다리가 딱맞았네요 ㅎㅎ
딱 동네에서 도착할 시간에 예약이 된답니다. ㅎㅎ 바로 ㄱㄱ씽!!
실장님을 처음뵙지만 엄청 친절하십니다. 이부분은 다녀오신 모든 분들이 동감하실겁니다.
예약시간보다 일찍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네요^^
이야기하다보니 입실시간이 되어 입실합니다^^ 음........ 하나 들어오자마자 일단 스캔을 합니다.
신규업소를 몇번 안가봣지만 사진이랑 실제랑 진짜 실장님이 말하는거처럼 200% 일치합니다.
와꾸하며 바스트 몸매 빠지는게 없고 마인드도 진짜 미친듯이 좋네요.
바로 탈의하니 언니 촥 달라붙네요 ㅎㅎ 정말 오늘첨본 언냐같지않게 응대가 끝내줍니다.
그 고개든 동생을 정성스례 입으로 세안해주는데 정말 좋아죽을뻔했습니다. 아쉬웠던부분은 입싸가 안되는부분이었네요 ㅠㅠ
요즘 부쩍 입싸를 하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아쉬웠습니당 ㅠㅠ 하지만 그래도! 언니의 애무로 그런생각들이 더이상들지 않더군요^^
저도 질세라 역립 들어갑니다.폭풍애무후
예전에 다다는 자기가 막 이자세 저자세 취하며 절 리드해서 놀랬는데
하나 도도하면서 와우 반응까지 미치게 만드네요!!
강약강강약 강약약약 강강강으로 가다 이윽고 ㅄ.......!!
전 이상하게 맘먹고 가게되면 ㅄ를 빨리하게되더라구요 ㅠㅠ 왜그런진 모르겠지만...ㅠㅠ
여튼 너무시간이 얼마안되 1샷을 해버려서 아쉬웠습니다 제자신에게 ㅠㅠㅠ 글고 b코스를 갔지만 영 오늘 동생상태보니 핸플은 안될것같아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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